• 리뷰
  • 리스트
  • 구매
2026 한국군 무기연감
글쓴이
오동룡 외 1명
출판사
디펜스타임즈
출판일
2025년 12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동룡

1965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국방대학교에서 안보정책 석사(2011)와 군사전략학 박사(2015) 학위를 받았으며, 박사 논문은 ‘일본의 비군사화 규범 형성과 변천 과정에서 경단련 방위생산위원회의 영향력 연구’다. 2005년 일본 외무성 산하 일한국제교류기금(재팬파운데이션) 초청으로 시즈오카현립대학 객원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한국 기자 최초로 일본 자위대를 현지 취재했다. 이 경험을 토대로 2008년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 자위대』를 출간했다. 월간조선 군사전문기자를 거쳐 현재 뉴스핌에서 국방부 출입 군사방산전문기자로 활동 중이다. 한국국가전략연구원(KRINS) 군사방산센터장을 겸임하며, 2020년부터 국방FM ‘국방광장’에서 주요 국방·방산 이슈를 해설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 자위대』, 『부활하는 제국군대의 화신?일본 자위대』, 『독일의 DMZ를 가다』, 『사진으로 읽는 군인 백선엽』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K-방산 전성시대… 한국군 전력의 15년 진화를 한 권에 담다!

15년 전 ‘연평도 포격’의 해에 첫 선을 보인 『한국군 무기연감』이 2025년을 끝으로 통권 10번째 판을 발간했다. 전작 이후 1년 새 10여 개 신규 전력이 실리며, 이번 『2026 한국군 무기연감』은 단순한 장비 열람집을 넘어 한국형 무기체계 발전사이자 K-방산 성장사의 기록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2026년판은 2024년 11월 30일 기준 우리 군이 운용 중인 465개 무기체계를 545장의 컬러사진과 함께 수록했다. 북한 핵·미사일 고도화, 미·중 전략 경쟁 심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확산된 장거리 정밀타격 전력의 재편 흐름을 반영해, 해군의 정조대왕급 이지스함·장보고-Ⅲ급 잠수함부터 공군의 F-35A·L-SAM, 육군의 현무-5·KTSSM까지 주요 신규 전력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K-방산의 세계 시장 수출 확대 흐름과 함께, 한국군의 전구 작전 능력과 무기체계 운용 트렌드 변화가 한눈에 조망되는 방산 전문 연감으로 평가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