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과학 속에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원소들이 만들어 내는 가장 친근한 과학 이야기
아이들에게 화학을 재미있게 가르치는 방법!
원소 주기율표를 더욱 빛나게 해 주는 책!
- 더 타임스
일상 속 화학 원소의 역할을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실들로
가득 담은 책!
- 짐 알칼릴리(영국 물리학자)
정말 훌륭한 책! 다른 과학책에
완벽한 기초가 되는 책!
- 크리스 반 툴레켄(영국 의사, 방송인)
도서출판 그린북이 어린이 과학 교양서 《원소의 하루》를 출간했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하루’를 따라가며, 태양빛·아침 식사·양치질·옷 입기·학교 생활·파티와 휴식에 이르기까지 일상의 모든 순간을 구성하는 원소들의 역할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원소의 하루》는 단순한 원소 나열이나 주기율표 설명에 그치지 않는다. 수소(H)가 태양 에너지를 만들어 하루를 시작하게 하고, 산소(O)가 호흡과 생명을 유지하며, 철(Fe)이 시리얼 속에서 우리 몸을 움직이게 하는 과정을 ‘하루의 서사’로 엮어 어린 독자가 자연스럽게 과학 개념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초콜릿, 토스트, 우유, 안경, 연필, 비누, 휴지, 풍선, 케이크처럼 아이들의 일상과 밀접한 사물을 소재로 삼아 “왜?”라는 질문을 유도하고, 그 답을 원소와 화학 결합의 원리로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