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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 실전출판 안내서
글쓴이
바른북스 출판사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6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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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바른북스 출판사

정직(Honesty), 신뢰(Trust), 창의(Creative)를 바탕으로
책 한 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출판사
1,500종 이상의 책을 출간 경험을 바탕으로 책쓰기 코칭을 시작하다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의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이다. 사람의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의 과정에서 비즈니스적인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의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의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되었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판매현황’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이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의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을,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천여 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되어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며, 쌓아 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는 중이다.


- 바른북스 출판사 선정작

[문학나눔_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낯설지만 떠나는 여행≫
≪군화 신고 지구 한 바퀴≫
≪잃어버린 고양이에 대한 예의≫
≪The Dream Team≫
≪청년 그리고 미래농업≫
≪동그란 삼각≫
≪마녀의 요리사≫
≪담장 안의 풍경≫

[세종도서_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
≪건설클레임의 실무적 이해≫
≪교육다운 교육≫
≪IT 시대를 통해 AI 시대를 읽는 리더≫

[우수과학도서_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황 박사의 우리나라 산불이야기≫
≪성체줄기세포, 재생 기재의 열쇠≫


홈페이지 : http://barunbooks.com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arunbooks7
포스트 : https://post.naver.com/barunbooks7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barunbooks7/

책 소개

분야인문
누적 출간 3,000종, 분야별 베스트셀러 다수 출판·보유
세종도서, 문학나눔, 진중문고, 우수과학도서 등 국가사업 30종 선정
독보적인 판매현황 확인 시스템 구축

많은 저자들의 선택을 받아 온 중견 출판사 바른북스가
예비 저자를 위해 직접 만든 실전출판 안내서!

“출판 과정은 왜 이렇게 복잡할까요? 한눈에 알아보고 싶어요!”
“자비출판, 반기획출판, 기획출판, 독립출판…. 내 원고에는 어떤 출판 방식이 어울릴까요?”
“출간기획서, 어떻게 작성하면 출판사에서 눈여겨볼까요?”

당신이 찾아 헤매던 모든 출판 정보가 이 한 권에!


훌륭한 이력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작가만이 책을 쓸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누구나 책을 출판할 수 있는 1인 1 출판의 자기 PR 시대. 잘 만든 책 한 권은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최적의 수단이자 나를 표현할 수 있는 확실한 마케팅 도구다. 하지만 글쓰기와 책쓰기는 엄연히 다르다. 글쓰기가 ‘마음’으로만 되는 일이라면, 책쓰기는 ‘행동’으로 행하는 일이다.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 건 쉽지만, 막상 행동하기란 쉽지 않다. 글을 쓰기 전 구상했던 내용은 왜 그대로 나타나지 않는지, 글을 쓰는 중에도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의문이 들기도 할 것이다. 이런 어려움이 생기는 이유는 책쓰기에 정해진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답이 없을 뿐, 책쓰기를 위한 가이드라인까지 없는 것은 아니다.

가이드라인 없이 책을 출간하고자 하면 어려움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그래서 많은 예비 저자들은 물음표를 단 채 원고 투고를 망설인다. ‘내 원고가 부족하지는 않을까?’ ‘어떤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해야 하지?’ ‘전반적인 출판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출판 상담에서는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까?’ 이 수많은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기 위해 《바른북스 출판사, 실전출판 안내서》가 탄생했다. 저자의 마음을 구구절절 이해하고 있는 바른북스 출판사 임직원들이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따라 한 문장 한 문장 글을 이어 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책 한 권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책을 쓰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품고 있는 분들에게는 작가의 길로 가는 지침서가, 이미 원고를 쓰고 있는 분들에게는 완성도 있는 출간을 위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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