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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범죄와 윤리적 책임 주체 (큰글자책)
글쓴이
최애순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26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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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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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순

계명대학교 타불라라사 칼리지 부교수다.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소설을 전공한 후, 탐정소설과 SF 등 대중문학을 연구했다. 주요 저서로 《조선의 탐정을 탐정하다- 식민지조선의 탐정소설사》(2011), 《공상과학의 재발견》(2022), 《한국 과학소설사》(2023) 등이 있다. 현재 연구는 SF에 이어서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유토피아/디스토피아에 관한 것이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AI는 공정함의 대안처럼 도입되지만, 사고와 범죄가 발생하면 책임 주체가 불명확해진다. 이 책은 AI 범죄의 다양한 경우를 통해 책임의 귀속 기준을 점검하고, AI 윤리가 인간의 가치와 공존의 조건임을 밝힌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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