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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원 페이지 인문학
글쓴이
김익한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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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익한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이자 자기계발 멘토.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25년간 기록학에 매진하며 국가기록관리 제도의 근간을 마련했다. 명지대에 국내로서는 최초로 기록학 전문대학원을 설립하였고, 한국기록학회장, 한국국가기록연구원장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구독자 40만의 유튜브 채널 〈김교수의 세 가지〉를 통해 스스로의 역량을 계발하고 싶은 사람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익한 교수는 스스로의 잠재성을 발견할 것을 강조하며 에머슨의 ‘자기 신뢰’와 공명해 왔다. 내면에 잠재된 지식을 언어로 끄집어내는 방법, 가장 평범한 이에게도 내재되어 있는 잠재성을 스스로 신뢰하는 방법 등을 말해 왔다. 지은 책으로 《거인의 노트》, 《원 페이지 인문학》, 《철학, 자유에 이르는 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국내 1호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의 ‘읽고, 쓰고, 사유하는 힘’
‘아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을 제안하는 365일 인문학


『원 페이지 인문학』은 베스트셀러 『하루 한 장, 작지만 큰 변화의 힘』의 철학을 오늘의 생활 리듬에 맞게 개정 증보한 실천 교양서다. 핵심은 간명하다. “읽고, 사유하고, 기록하고, 살아간다.”

12개의 자기 계발 주제로 구분해 하루에 한 페이지씩 5분이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매일의 사유를 돕는 ‘오늘 나에게 던지는 질문’을 추가했다.
이 책을 누군가는 아침 루틴의 도킹 포인트로, 또 누군가는 점심의 5분 리셋 버튼으로, 어떤 이는 잠들기 전 하루를 정리하는 체크아웃 도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짧은 문장과 간결한 호흡 속에 담긴 메시지는 하루를 다르게 바라보게 하는 인문적 자극이 된다. 생각 정리, 감정 환기, 행동 재정비?이 세 가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읽는 동안 머리가 맑아지고, 쓰는 순간 마음이 정돈되며, 덮는 즉시 오늘 하루의 방향이 달라진다.

『원 페이지 인문학』은 머리로만 배우는 인문학이 아니라, 일상을 더 단단하게 운영하는 기술이다. 거창한 계획보다, 하루 한 장의 집중이 더 큰 변화를 만든다. 이 책이 제안하는 것은 거대한 깨달음이 아니라, 작지만 확실한 내적 회복의 루틴이다.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되찾는 생각의 장단

이번 개정판은 독자가 더 쉽게 읽고, 더 자주 쓰고, 바로 실천할 수 있게 달라졌다. 저자 채널과 스몰빅클럽의 팬층은 물론, 이제는 30~40대 필사·인문·루틴 세대까지 자연스럽게 끌어들인다. 가볍고 밝은 디자인, 한 손에 잡히는 제본, 짧고 공감 가는 글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펼칠 수 있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오늘의 질문’은 읽은 내용을 곧바로 내 삶에 대입하게 만든다.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날의 문장이 나만의 메모가 된다. 책을 덮으면 마음이 정리되고, 한 줄의 기록이 남는다. 『원 페이지 인문학』은 읽기 위한 책이 아니라, 오늘을 새로 쓰기 위한 루틴북이다. 거창한 목표보다 중요한 것은 하루 한 장의 집중,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하는 작은 변화의 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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