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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잡는 아버지
글쓴이
현덕 저
출판사
사피엔스21
출판일
2015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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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현덕

1909년 2월 15일 서울 삼청동에서 현동철과 전주 이씨의 3남 2녀 중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본명은 현경윤이고 본관은 연주다. 그는 192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달에서 떨어진 토끼」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3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남생이」가 당선되어 정식 등단했으며, 「경칩」(1938),「층」(1938),「두꺼비가 먹은 돈」(1938)을 연이어 발표했다. 1946년에는 조선문학가동맹의 소설부, 아동문학부, 대중화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했고, 소설집 『집을 나간 소년』(아문각), 동화집 『포도와 구슬』(정음사) 등을 간행했다. 1947년에는 조선문학가동맹의 기관지 [문학]의 편집 겸 발행인, 조선문학가동맹의 서울지부소설부 위원장을 지냈다. 그리고 소설집 『남생이』, 동화집『토끼 삼형제』를 출판했다. 1950년 9·28 서울 수복 때 월북했다. 북한에서는 단편 소설집 「수확의 날」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중요 작품을 담은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 단편소설」 제28권 『나비를 잡는 아버지』. 이 책에는 순진무구한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일제 치하의 궁핍한 농촌 현실과 팍팍한 어른들의 세계를 날카롭게 묘사한 현덕의 대표작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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