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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진로 찾아주기
글쓴이
오평선 저
출판사
타임스퀘어
출판일
2015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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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평선

글로 말하는 사람, 매일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종종 텃밭 농사를 하며 호사를 맛보는 사람, 남은 삶을 사랑하는 아내와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함께 걷고 싶은 사람, 눈을 감기 전 “잘 살았구나”라는 말을 남기며 미소 지으며 떠나고 싶은 사람.

교육 회사에서 26년간 직장 생활을 했다. 다들 그랬듯이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 생계를 위해 치열하게 살다 보니 얻은 것도 있었지만 많은 것을 놓쳤다. 자의든 타의든 틀 속에 갇혀 사는 기분이었다. 오십 후반에 접어들자 세상의 시계가 아닌 자신만의 시계에 세상을 맞추며 살아보고 싶어졌다. 지켜야 할 것과 놓아줘야 할 것이 무엇인지, 남은 인생은 무엇을 해야 행복하고 즐거울지 고민한 뒤 퇴직 후 인생 2막을 시작했다.

현재 그는 오평선 진로적성연구원 원장과 (주)그릿수학 831 진로진학 센터장 등으로 자유롭게 일하고 있으며, 청소년 진로교육뿐 아니라 인생의 태도와 글쓰기 주제로 전국 각지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강연 여행자’로서 어느 때보다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의 참된 행복을 위해 부모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아이의 진로를 찾아주는 것이다. 이야말로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이상적인 진로교육은 아이가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 그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것이다.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 그 일에 집중하게 되고 즐기게 된다. 그로 인해 부는 자연스럽게 쌓이게 되는데, 기쁘게 일하고 그 일에 성공하기 위해서라도 자신의 흥미가 어디에 있는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

평범한 아이가 비범한 아이가 될 수 있는 길은 바로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열정을 가지고 뛰어드는 것이다. 아이가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부모들을 위한 실질적인 ‘우리 아이 진로(특히 직업) 탐색’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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