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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생각하는대로 된다
글쓴이
김상렬 저
출판사
아인북스
출판일
2015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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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렬

1947년 전남 진도에서 태어난 작가 김상렬은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다. 197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서 소설 『소리의 덫』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그 이후 주로 역사와 현실의식이 짙은 사실주의 바탕에 개인의 감성적 성찰을 접목시키는 경향으로 창작활동을 벌여온 한편, ‘독서신문’과 ‘한국문학’, ‘민족문화추진회’ 등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공주 마곡사 근처의 한 산촌에서 스스로의 문학 출발점이자 고향이기도 한 시(詩)에 몰두, 연서를 쓰는 마음으로 인생의 절정을 변주하고 있다. 나를 낳고 키운 진도의 청옥빛 바다, 가슴 시린 인천 시절의 “겨울동인”과 문화공보부 주관 신인예술상(시 부문) 수상할 때의 젊은 날을 그리면서. 작품집으로는『붉은 달』,『달아난 말』,『카르마』,『그리운 쪽빛』, 『온 겨레가 읽는 백법일지』,『사랑과 혁명』,『따뜻한 사람』등 다수가 있다. 채만식문학상과 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다산 정약용·율곡 이이·퇴계 이황 스승이 들려주는 인생 독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우리나라 3대 최고 성현인 퇴계와 율곡, 다산 선생의 주옥같은 말씀을 통해, 진정한 우리의 철학과 가치관, 참다운 사람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진정한 우리의 얼과 삶의 의미를 새로이 되찾고 재정립하자는 '도덕 재무장' 정신이 담겨 있다. 성현들의 글을 모은 이 책은 우리가 일터에서나 학교 공부 중에도 늘 몸과 마음에 밀착시켜 생활화 할 수 있는 '수신독본'이 될 것이다.

먼저 책에 실린 다산 선생의 글들은 주로 유배지에서 두 아들에게 보낸 가르침의 편지글들 중에서 가려 뽑은 것으로 다산정신의 정수만을 골라 실었다. 자식들에 대한 교육과 아버지의 사랑이 주로 담겨 있다. 율곡 선생의 잠언들은 『격몽요결』과 『학교모범』등에서 주로 추려 다듬은 것으로 단순한 유학자나 경세가로서만이 아닌 탁월한 교육사상가로서의 덕스러운 그의 풍모가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퇴계선생의 말씀들은 주로 『자성록』과 『성학십도』에서 뽑은 것으로 심오한 인생의 경지, 올바른 배운에의 길잡이를 제시한다. 또한 어질고 덕스러운 임금의 길에 대한 가르침을 통해 무엇이 진정 '하늘의 뜻을 받들고,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는' 것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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