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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11 올해의 좋은시 100선
글쓴이
심보선 외 1명
출판사
아인북스
출판일
2015년 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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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심보선

시인, 사회학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풍경’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15년 만에 첫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2008)를 출간,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큰 화제가 되었다. 이후 출간된 시집들 『눈 앞에 없는 사람』(2011), 『오늘은 잘 모르겠어』(2017)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전공인 예술사회학분야의 연구 또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의 문화매개전공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인문예술잡지 F》의 편집동인으로 활동했다. 예술비평집 『그을린 예술』(2013), 산문집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2019) 등을 썼고, 어빙 고프먼의 『수용소』를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
《시인광장》은 2008년부터 웹진을 포함한 모든 문예지와 신문 등 온 · 오프라인을 망라하여 매년 올해와 전년도에 소개된 신작시에 한해 ‘올해의 좋은 시 1,000’편을 선정, 소개해 오고 있다. 『2011 올해의 좋은 시 100선』은 1,000편의 시 가운데 《시인광장》 주간을 비롯하여 편집위원 전원이 참여 · 선정한, ‘올해의 좋은 시’상 후보에 오른 100편을 수상시와 함께 엮은 시집이다. 이 시집을 통하여 독자들은 다양한 시인들이 펼쳐 보인, 수많은 시세계의 독특한 매력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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