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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의 세계
글쓴이
제러미 리프킨 외 7명
출판사
메디치미디어
출판일
202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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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러미 리프킨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을 넘나들며 자본주의 체제 및 인간의 생활방식, 현대 과학기술의 폐해 등을 날카롭게 비판해온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행동주의 경제학자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에서 경제학을, 터프츠 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했다. 1979년 워싱턴에 경제동향연구재단을 설립한 이후 현재까지 이사장으로 있다. 약 15년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 최고경영자 과정 교수를 지냈으며, 『허프포스트』가 실시한 글로벌 설문 조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 사상가 1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과학기술의 변화가 경제, 노동,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활발히 집필 작업을 해왔다. 『플래닛 아쿠아』, 『회복력 시대』, 『글로벌 그린 뉴딜』, 『한계비용 제로 사회』, 『3차 산업혁명』, 『공감의 시대』, 『유러피언 드림』, 『수소 혁명』, 『소유의 종말』, 『바이오테크 시대』, 『노동의 종말』 등의 저서가 전 세계에서 대학생들의 필독서로 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수십 명의 석학에게 문명의 좌표를 물어온 저널리스트 안희경이 그간 인류의 미래에 대해 전방위 비평을 해온 이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았다. 제러미 리프킨, 원톄쥔, 장하준, 마사 누스바움, 케이트 피킷, 닉 보스트롬, 반다나 시바. 어제까지와는 다를 오늘부터의 세계에 대한 갈급함을 가지고 이 일곱 명의 석학에게 질문을 던졌다. 위기의 원인은 무엇이고, 인류 앞에는 어떤 선택지가 놓여 있는가, 그리고 그 선택이 가져올 우선적인 변화는 무엇인가. 대부분 이동 제한령을 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인터뷰는 온라인 화상이나 전화, 혹은 몇 차례의 왕복 서한으로 이루어졌지만 코로나19라는 공통 경험이 인터뷰에 어느 때보다 짙은 현장감을 불어넣었다. 위기의 원인을 날카롭게 진단하고 임박한 질서를 대담하게 상상할 수 있는 통찰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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