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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코츠코츠: 드라마와 영화, 한국 일상생활에서 배우는 회화의 테크닉
글쓴이
안준성 저
출판사
안다
출판일
20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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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준성

연세대 국제학대학원(GSIS) 객원교수이자 미국 변호사.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통신학 학사와 로스쿨 J.D., 존 마샬 로 스쿨에서 LL.M., 조지워싱턴대학에서 통신학 석사 등 4개의 학 위를 받았으며 메릴랜드 주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미국 최 대 로펌 베이커앤맥켄지(Baker&McKenzie) 시카고 사무소와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 사무실에서 법률 인턴을 거쳤다.
2004년 한국으로 돌아와 국무총리실 산하 정보통신정책연구 원(KISDI) IT 통상전략센터 책임연구원으로 있었고 한국국제 협력단(KOICA)의 ODA 입법지원사업에 참여했다. 또한 한·일, 한·싱가포르, 한·EFTA FTA 협상과 한미통상 협상에 참여하였 으며 그 후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 3년간 근무했다. 현재 연세 대 국제대학원에서 <디지털 통상과 IT법> 및 <디지털 통상과 이머징 테크놀로지>를 강의하고 있다.
대학원에서 <협상의 이론과 실제>를 강의하면서 협상 관련 서 적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협상 실무를 경험하면 서 한국 사회의 ‘소통의 부재’라는 구조적 병폐를 뼈저리게 통감 하였다. 그래서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 《대화의 절반 은 협상이다》에 모두 담았다. 성공적으로 협상을 타결하는 딜메 이커가 될 수 있도록 협상 논리와 이기는 전략을 구체적인 사례 를 들어 설명해, 협상의 주도권을 잡아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준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등 보수 및 진보성향의 언론사에 두루두루 활발한 언론 기고 활동을 펼 치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당신이 훅 하는 사이>, MBC <시사매거진 2580>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법 률 자문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일본어
2022년 발행도서 『나는 고양이와도 협상한다』의 일본어 번역판이다. 일본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목 및 본문 내용을 일부 수정하였다.

この本は全4章で構成されている。

第1章では、相手について話す。すべての立場は相說的なものであり、それぞれの立場で基準を設定する。相手の立場を分析し、自分なりの切り札を活用する說略を紹介する。相手の立場からアプロ說チし、共感の形成を通じて相手を說得する方法を提示する。

第2章では、說得がマインドゲ說ムである理由を說明する。合理的な人は利己的で感情的であり、最終的に相手を裏切るという意味を說明する。相手との信說說係の構築が重要であり、相手の好みを理解し、親交を深めるための努力の必要性を說調する。

第3章では、說得の過程で重要な点を扱う。說況の說化にあらかじめ備える必要がある。決定的な情報を確保し、相手が重要視する說件を探す。相手を說得する際、飴とムチを說方使う。相手の心の扉を開くためのノウハウを提示する。

第4章では、ゲ說ム理論を活用して說得の說略を立てる方法を扱う。ゲ說ム理論の4つの要素である說加者、情報、說略、報酬を說明する。最終決定說者を迅速に把握し、說說な情報を選說的に活用する。枝葉末節なイシュ說にとらわれず、大きな說を描きながら決定的な手がかりを見つけようとする說略が必要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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