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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학교
글쓴이
김시효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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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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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시효

전문의로 대한민국 1호 양한방 의사, 치매 명의 김시효 원장

김시효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대한민국 최초로 양한방을 접목한 융합 진료를 실천한 의사다. 1988년 킴스패밀리의원을 개원한 후,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한의사 자격을 동시에 갖춘 독보적인 의료인으로 활동해왔다. 지금까지 110만 명 이상의 다양한 유형의 환자를 진료하며 특히 치매 예방과 치료에 전념해온 그는, 스스로 암을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면역력 강화 및 장수 건강법을 연구해왔다. 양한방 융합 치료 ‘뇌세포 재활 치료’를 발명하여 치매예방치료와 호전되는 치매치료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동네병원 의사 김철수』, 『장모님의 예쁜치매』, 『나는 치매랑 친구로 산다』, 『뇌세포 재활로 치매 치료 가능하다』, 『치매를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 등이 있으며, 조선일보, 시사저널, 이코노미 조선 등 다양한 매체에서 건강 칼럼을 연재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김시효양한방TV’를 운영하며 100세 시대 건강을 위한 ‘섹시백세건강법’을 전파하고 있으며, KBS, SBS, MBC, MBN 『엄지의 제왕』, 『천기누설』, 『더팩트』 등 다수의 건강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최근 유튜브 방송대지식(100만), CBS경제연구실(134만) 외 지식한상, 건강구조대 등 활발하게 백세건강법을 알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대한민국 치매 현황과 급증하는 사회적 부담 침묵 속에서 살아온
한 개인의 기록이 우리 사회의 구조적 고통을 정면으로 마주하다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고령화 속도를 기록하며 치매 문제도 빠르게 심화되고 있다.2023년 발표된 치매역학조사 및 실태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치매 유병률은 9.25%**이며, 이는 약 97만 명에 달하는 치매 환자를 의미한다. 이 수치는 2026년 100만 명 돌파, 2044년에는 2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어, 사회적·가계적 부담이 갈수록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보건복지부 대표홈페이지)

특히 경도인지장애(MCI) 진단자는 2025년 약 298만 명, 2033년에는 4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산되어, 치매로 진행될 위험군이 대규모로 존재한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출처: 보건복지부 대표홈페이지) 또한 퇴행성 치매의 대표적 형태인 알츠하이머병은 대한민국 사망원인 순위에서도 빠르게 상승하여, 2013년 10위에서 2023년에는 6위에 올랐으며, 전체 사망의 약 **3.2%**를 차지하는 등 그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다 (출처: 이화 의학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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