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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너는 어떤 모습일까
글쓴이
오선화 저
출판사
다독다독
출판일
2015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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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선화

청소년 활동가 겸 상담사이자 작가이다. ‘청소년들과 밥 먹는 사람'이라는 활동명을 가지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는 ‘써나쌤'으로 불린다. 청소년들을 만나기 전에 「성경태교동화」로 데뷔해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의 팀장을 역임한 작가는 태교부터 청소년까지 가정의 품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며 『아빠의 포옹기도』 책을 썼다. 이 책을 듣고 나누며 자란 아이들이 건강한 청소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그녀는 실제로 교회학교 교사를 꽤 오래했다. 교사로 섬긴 기간은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이다. 청소년부에서는 교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모아 ‘비전반’을 만들었고, 지금도 거리에서 ‘비전반’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써나쌤 TV'의 운영자이며, 스토리텔링 밴드 '오백송이'의 리더이기도 하다.

그밖에 국내 최초로 발간된 『성경태교동화』의 개정판에는 첫아이를 임신하면서 성경태교를 시작한 저자의 경험과 애정이 가득 담겨 있다. 지은이는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의 팀장을 지냈으며 ‘성품 태교 지도사’와 ‘동화 태교 강사’로도 활동하였다. 현재는 청소년들과 밥 먹는 사람 ‘써나쌤’으로 활동하고 있다. 배 속 아기부터 청소년까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의하고 상담하고 글 쓰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성품태교동화』 『아빠가 들려주는 성경태교동화』 『매일 성경 태교』 『그저 과정일 뿐이에요』 『아이가 방문을 닫기 시작했습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르누아르, 모네, 클림트, 세잔 등 화가들이 그린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엄마의 이야기를 담은 명화 태담집


"임신 중에 예쁜 아기 얼굴을 많이 보면 예쁜 아기를 낳는다"라는 말이 있다. 예쁜 아기를 낳고 싶어 하는 건 모든 예비 엄마들의 소망이 아닐까? 이 책은 르누아르를 비롯해 모네, 세잔 등 유명 화가들이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자랄 때까지 마치 스냅사진처럼 순간 포착해낸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화가의 따뜻한 시선을 따라 그림 속 아이와 눈을 맞추고, 곧 만나게 될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며 설레임으로 써내려 간 태담을 읽다 보면, 어느새 입가엔 미소가 번지고 엄마의 행복한 얼굴을 꼭 닮은 예쁜 아기를 만나게 될 것이다. 또 부록에는 직접 색칠한 뒤 오려서 간직할 수 있는 10장의 명화 밑그림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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