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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임원 역할
글쓴이
박해룡 외 10명
출판사
에릭스토리
출판일
2026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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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해룡

TYM HR부문장 상무. LS Electric 인사총괄(CHO)·상무, 딜로이트컨설팅 상무, 한국액션러닝협회 회장, 인하대학교 경영학과 초빙교수, 스탠다드에너지 인재경영총괄·전무, The HR컨설팅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농기계 전문 기업인 TYM에서 HR 부문장·상무로 재직 중인 HR 전문가이다. 사람(People)과 조직(Organization)의 성장(Growth)을 돕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기업의 인사관리, 조직개발, 리더십 진단 및 코칭, 역량 평가와 개발 활동을 수행하고 있고, 항상 긍정적(Positive)이고 스스로 행복(Happy)하며 정신적으로 풍요로운(Rich)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박해룡(P.H.R)이다. 저서로는 《직장생활 나는 잘 하고 있을까?》가 있으며, 공저로는 《나는 팀장이다》, 《HR 레볼루션》, 《채용 레볼루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AI 시대, 임원에게 필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리더십을 다시 설계하는 힘이다.”

AI는 임원을 대체하지 않는다. 그러나 AI와 함께 성과를 만들지 못하는 임원은 선택지에서 사라진다. 이 책은 AI 시대를 맞아 ‘관리자’라는 익숙한 역할을 내려놓고, ‘설계자·촉진자·전략가’로 전환해야 하는 임원과 리더를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실행 가능한 리더십 안내서다. 지금까지 통하던 성과 중심 리더십은 한계에 도달했다. 숫자만 남고 사람은 지친 조직, 신뢰 없이 성과만 요구하는 리더십은 더 이상 지속되지 않는다. AI는 이 붕괴를 가속시키고 있을 뿐이다.

이 책은 임원에게 불편하지만 피할 수 없는 질문을 던진다.
· 왜 성과의 공식은 이미 바뀌었는가?
· 왜 데이터 없는 직관은 더 이상 리더십이 아닌 위험이 되었는가?
· 왜 갈등을 피하는 조직은 반드시 정체되는가?
· 왜 ‘좋은 사람’보다 ‘일관된 리더’가 신뢰를 만드는가?
· 그리고, AI 시대 임원은 도대체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

이 책의 답은 분명하다. AI 시대 임원의 역할은 일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연결하고, 실행을 설계하며, 성과가 반복되는 구조를 경영하는 것이다. 이 책은 AI를 설명하지 않는다. AI 앞에서 리더가 어떻게 살아남고, 조직을 어떻게 움직이며, 성과를 어떻게 다시 만들 것인지를 설계하게 한다.

이 책은 당신을 위해 출간 되었다.
· AI 시대에 리더십의 방향을 다시 잡아야 하는 임원
· 성과 압박과 사람 문제 사이에서 흔들리는 본부장·실장·팀장
· 조직의 갈등·신뢰·협업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싶은 리더
· 임원·리더 대상 교육·워크숍·코칭 콘텐츠를 찾는 HR 담당자
· “지금의 방식으로는 오래 못 가겠다”고 느끼는 모든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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