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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종교에 목매는가?
글쓴이
권오문 저
출판사
울림과세움
출판일
20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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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오문

종합일간지 종교 전문기자로 오랫동안 현장을 취재하면서 경험하고 발굴한 자료를 중심으로 여러 권의 종교 관련 서적을 펴냈다. 대표적인 종교 관련 저서로는 김수환·정진석 추기경과 혜암·서옹 조계종 종정 등 종교계 원로들을 인터뷰한 《산다는게 뭔고하니》를 비롯해《종교의 미래를 말한다》《신(神)의 시크릿코드》《이웃종교를 위한 변명》《성인에게 길을 묻다》 《종교는 없다》 《분노하는 신》 《예수와 무함마드의 통곡》 《한순간을 영원처럼》 《섭리사의 무거운 짐을 지고》 등이 있다. 이밖에 《일본천황 한국에 오다》 《말 말 말》 《디지털문화읽기》 《신가족시대 행복만들기》 《바다경영,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 《논술 심층면접 한 방에 해결한다》 《전환기의 문화인식》 《글쓰기~ 한방에 끝내기!》 《생각 나눔, 공감 그리고 행복》 등의 저서들도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책 《종교의 품격》은 저자의 22번째 저서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종교는 왜 사랑을 외치면서 분열과 전쟁을 일삼는가?
경전 정신으로 다시 인류 미래를 열어야 할 종교!


나는 왜 종교인이 됐는가? 인류의 절대다수가 종교에 목매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신이 인간과 우주를 창조하고 주관한다면 왜 이 세상은 갈등과 전쟁이 끊이질 않는가? 과연 갈가리 찢어지고, 갈등과 분쟁을 일삼는 종교, 나는 제대로 믿고 있는가?

『왜 종교에 목을 매는가?』(권오문 지음, 울림과세움 발행)는 절대다수의 인류가 믿고 있는 종교가 왜 길을 잃고, 본연의 모습에서 이탈하게 됐는지 구체적으로 탐구하면서 종교의 본질 회복을 위한 방안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아울러 이 책은 ‘종교의 본질 회복과 미래를 향한 성찰’이라는 부제가 말하듯이 오늘날 벼랑 끝에 내몰린 종교계가 안고 있는 기복화와 세속화, 파벌주의, 비전 상실 등 종교 현안과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그 대안을 모색하고, 격변기를 맞이한 종교의 미래에 대해 집중 탐구하고 있다. 이는 오랜 역사를 거쳐 오면서 두꺼워진 위선과 탐욕의 그림자를 과감히 거둬내어 종교 본연의 모습을 되찾기 위한 성찰의 과정이자, 신이 떠난 종교, 신이 함께할 수 없는 종교로 추락한 암담한 현실을 극복하려는 진실한 종교인들의 몸부림을 반영한 것이라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종교의 근원인 신의 참모습을 밝히고, 위대한 성인들의 정신을 회복함으로써 전대미문의 격변기를 헤쳐 나가야 할 종교의 존재 이유를 다시 찾고, 참된 신앙 길을 갈망하는 종교인들의 염원에 응답하고자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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