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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형용사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재원 저
출판사
걷는사람
출판일
20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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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재원

1967년 세상에 태어나면서 서울에서 줄곧 살았다. 인생을 본향을 향해 가는 여정으로 생각하고 낯선 느낌을 즐기는 나그네의 마음으로 살고 있다. 말하기를 밥벌이 수단으로, 글쓰기를 성찰의 수단으로 삼고, 여행을 마음의 고향으로 여기며 산다. 1995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6시 내 고향] [강연 100℃] 등을 진행했으며, 지금은 [아침마당] [문화공감]을 진행한다. 그간 지은 책으로 『라다크, 일처럼 여행처럼』『마음 말하기 연습』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괴로움을 없애진 못해도 덜어 줄 수는 있습니다.
슬픔을 사라지게 하진 못해도 달래 줄 수는 있습니다.”

말하는 직업·글 쓰는 부업·책 읽는 취미
〈도전! 지구탐험대〉 〈6시 내고향〉
〈TV는 사랑을 싣고〉 〈아침마당〉의 메인 MC
KBS 공식 아나운서 김재원의 특별한 위로법


〈도전! 지구탐험대〉〈6시 내고향〉〈TV는 사랑을 싣고〉〈아침마당〉등 오랜 시간 KBS 아나운서로 활동한 김재원의 에세이 『아주 작은 형용사』가 걷는사람 에세이 14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1995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맡아 진행해 온 베테랑 MC이기도 하다. 그는 오랜 시간 말하기를 밥벌이 수단으로, 글쓰기를 성찰의 수단으로, 여행을 마음의 고향으로 여기면서 인생의 참된 의미를 물어가며 뜻 깊은 시간을 살아간다. 그런 그의 이번 에세이는 냉철한 사회 속에서 시간에 쫓겨 살며 갖가지 상처로 얼룩진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위로집’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책의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이 모든 글의 제목은 형용사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작가의 삶을 보편적이고 진솔하게 풀어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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