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타일의 기법과 강력한 도구들을 체험하라!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선구자, 비주얼 리더가 되라!
이 책은 조직 내부에서 변화를 이끌어야 하는 모든 사람의 필독서다. 데이빗이 사용하는 검증된 도구들은 변화 관리팀에게 힘을 실어 주고 결과를 이끌게 한다.
- 수잔 커로스키(나이키 글로벌 구매담당 중역)
조직 개발 구성과 패턴에 대한 열성적인 학습자로서, 나는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 낸시 두아르테(두아르테 디자인의 대표이사), 베스트셀러 [슬라이드올로지], [공감으로 소통하라]의 저자
데이빗 시벳은 조직을 변화시켰고 사람들을 변화시켰다. 이제 이 놀랄만한 책을 통하여 그는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밥 요한슨(미래를 위한 연구소 선임 연구원), [Leaders Make the Future]의 저자
“나는 그림 그릴 줄 몰라. 이런 도구들을 사용할 줄 모른다고. 이건 전문가들을 위한 책이야.”라며 어려워하는 독자가 있다면 그 걱정은 당장 내버리기 바란다. 이 책은 시각화 기술에 어려움을 느끼는 당신을 위한 도서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시각화 기술에 능란하지 않은 리더들도 시각화 도구들을 다루는 방법이나 시각화된 표현들을 통해 조직이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방법들을 많이 알아야만 하는 시기다.
이미 젊은 세대들은 아무 주저 없이 시각적인 것들을 활용하고 있다. 영상, 디지털 사진, 그래프, 상호작용하는 맵, 게임, 영화 및 웹 사이트 등과 같은 것들을 아주 당연하게 여긴다. 이러한 변화들은 데이터 시각화, 그래픽 디자인 및 비주얼 퍼실리테이션 등을 포함하는 커다란 비주얼(시각화) 혁명과 맥락을 같이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그림 그리기나 디자인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어떻게 하면 창조적인 방식으로 비주얼 혁명의 장점을 잘 이용할 수 있을지,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 시각화 전문가들과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안내할 것이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비주얼 혁명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 이점을 현업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리더의 주된 역할인 비전과 전략에 관련한 도구들뿐 아니라 실행에 필요한 도구도 함께 소개하기 때문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리더십이 아닌 비주얼 리더십을 다루고 있다는 데 있다. 세상에는 이미 리더십 일반에 대한 좋은 책들이 무척 많이 출간되어 있지만 비주얼 리더십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자료는 이 책 외에는 거의 없다.
[비주얼 리더]는 조직 내부에서 변화를 이끌어야 하는 관리자급의 비즈니스맨이라면 필독서가 아니라 ‘꼭 실행해야(must-implement)’ 하는 책이다. 이 책에는 이미 그 결과가 입증된 도구들이 잔뜩 담겨 있다. 만일 여러분이 미래에 지향하는 것을 시각화하고 방향을 찾는다면, 이 책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려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