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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콜로지스트 가이드 푸드
글쓴이
앤드류 웨이슬리 저
출판사
가지출판사
출판일
2015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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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드류 웨이슬리

앤드류 웨이슬리는 먹거리와 환경, 소비자 문제를 전문으로 다루는 영국의 저명한 탐사보도 기자이자 저술가이다. 윤리 문제에 관한 조사전문기관인 에코스톰(Ecostorm)의 공동설립자이자 책임자이며, 환경 문제 탐사보도에 주력하는 영국 최초의 비영리 독립뉴스 제작기관 에콜로지스트 필름 유닛(EFU)의 공동설립자이기도 하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더 에콜로지스트] 편집장을 지냈으며, 그 시기에 식량 산업에서 벌어지는 노동력 착취 문제와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항생제와 관련한 잘 알려지지 않은 건강 문제들, 그리고 갈수록 늘어나는 셰일가스 시추 사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엄청난 환경적·사회적 비용을 다룬 획기적인 연속 기사를 선보였다. 현재 영국 서식스 주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으며 [옵저버] [가디언] [인디펜던트] 등 주요 언론에 기사를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효리는 왜 채식을 할까?
세상의 많은 그와 그녀들을 ‘그린 행동가’로 이끌고 있는 먹거리 문제 총정리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등의 열대 과일, 토마토와 샐러드용 채소, 고기와 달걀, 연어, 새우, 두유, 커피와 차, 와인, 올리브 오일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매일 먹고 마시는 음식들은 어떻게 우리 입까지 오는가? 세계적인 환경 저널 [더 에콜로지스트]의 놀라운 취재와 분석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세계인의 밥상에 자주 오르내리는 주요 식품군의 라벨 뒤를 파헤쳐 윤리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진실들을 드러내고, 지구와 인간 모두에게 이로운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전한다. 건강한 먹거리, 윤리적인 삶, 동물복지, 생태주의 철학에 관심이 있으나 쉽게 다가갈 정보를 찾기 어려웠던 사람들에게 입문용으로 안성맞춤인 교양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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