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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의 작사법
글쓴이
김이나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5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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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이나

작사가 겸 방송인. 1979년 서울 출생.유년 시절 할머니, 할아버지의 칭찬과 사랑을 부족함 없이 받으며 자랐고,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세상의 프레임에 속지 않겠다는 당돌함과 슬픈 영화 속 주인공의 얼굴만 보아도 눈물이 핑 돌던 섬세한 감성을 고루 갖춘 어린이로 성장했다. 직장생활을 하던 중, 작곡가 김형석을 만난 계기로 작사가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고 히트곡만 300여 개가 넘는 작사가가 되었다. 2019년에는 오랫동안 꿈꿔왔던 라디오 DJ가 되었고, MBC 라디오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녀는 따뜻한 시선과 이성적인 태도를 함께 지닌, 그리고 이것을 누구보다 선명하게 표현하는 사람이다. 보잘것없고 부끄러운 부분은 누구에게나 있고 오히려 그로 인해 스스로를 더욱 빛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쳇바퀴 도는 일상 속 특별함을 꿈꾸면서 살아가고 있다. 저서로는 『김이나의 작사법』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아이유 윤상 허지웅의 감정을 두드린 이 책!
대한민국 작사가 저작권료 수입 1위!
대중을 사로잡는 감동의 한마디!
그녀의 글과 삶엔 비밀이 있다.

대중과 교감하며 감성적이고 매력적인 노랫말을 써온 작사가 김이나가 자신의 이름을 건 작사법 책을 출간한다. 작사가 김이나는 아이유의 [좋은 날] [잔소리],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가인의 [Apple] [Paradise Lost]부터 이선희의 [그중에 그대를 만나], 조용필의 [걷고 싶다]에 이르기까지, 아이돌과 중견 뮤지션들의 감성을 아우르는 노랫말들을 발표해 ‘스타 작사가’ ‘히트곡 제조기’로 불린다.

『김이나의 작사법―우리의 감정을 사로잡는 일상의 언어들』은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가 지망생과 음악업계에서 일하길 꿈꾸는 젊은이들은 물론, 글쓰기와 창작을 지망하는 이들, 그리고 지금껏 자신이 작사한 노래를 들어준 수많은 청자들을 향해 쓴 책이다. ‘좋은 일꾼으로서의 글쓰기, 팔리는 글을 쓰기 위해 10년간 분투한 자신의 생존기’를 각 곡의 작사 테크닉, 그리고 아티스트들과의 작업과정에서 일어난 잊지 못할 에피소드들과 함께 솔직하게 써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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