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이후 라오스는 동남아 힐링여행지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오래전 순수한 모습을 찾아 여행하던 순수의 자연과 사람들의 얼굴들은 마치 자연의 붓질이 지나간 듯 오묘하고 신비롭다.
시시각각 얼굴을 바꾸는 낯선 풍경을 만날 수 있는 나라가 라오스이다. 자연과 인간이 써 내려간 한편의 순수를 여행하게 된다. 라오스를 여행하다보면 ‘왜 그동안 인기 있는 여행지가 되지 못했을까?’라는 의문이 들게 된다. 그만큼 라오스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몸소 겪으며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타고’ 라오스』는 라오스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반면 ‘라오스를 제대로 알고 여행’하기 위한 목적 아래 상세한 여행정보와 사진이 첨부돼 어떻게 하면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는지에 관해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