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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 느끼는 육.아.감.정.
글쓴이
정우열 저
출판사
팬덤북스
출판일
2015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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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우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대한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회>, <부부가족치료연구회> 회원. 13년째 대치동에서 소아청소년과 부모 상담을 하고 있다. 26만 구독 유튜브 채널 ‘정신과의사 정우열’과 ‘육아빠 정우열’을 운영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감정 회복을 돕고 있다.
우연한 기회에 육아를 전담하면서 세상의 엄마들을 뼛속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육아빠’라는 닉네임으로 SNS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아이도 중요하지만 엄마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는 그의 균형 육아법은 엄마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았고, 10년 넘게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2016년 여성가족부 장관표창과 2017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KBS 〈아침마당〉과 〈엄마의 탄생〉, SBS <오!마이베이비>, EBS 〈육아를 부탁해〉, <라이브토크부모 화요특강>,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하였으며, 현재 다수의 기업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활발히 강연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 키우는 엄마들에게 건네는 육아》, 《엄마들만 아는 세계》, 《엄마니까 느끼는 감정》 등이 있다.

유튜브 @6father @jungwooyul
인스타그램 @6father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그리고 35개월, 17개월 두 아이의 주양육자이면서 ‘육아빠’로 유명한 파워블로거인 정우열 원장은 힘들고 외롭기까지 한 엄마의 삶을 직접 경험하며 엄마로 살면서 느끼는 복잡한 감정들, 특히 엄마들이 유독 힘들어하는 불편한 감정에 집중한다. 정 원장은 심리 상담을 통해 만난 많은 엄마들, 직접 육아하면서 소통하게 된 엄마들과의 만남에서 엄마들이 유독 분노 조절에 취약하고, 죄책감에 매일 시달리는 등 감정에 취약하다는 것을 발견한다.

저자는 엄마들이 힘들어 하는 고민을 사례로 제시해, 그 감정에 대해 심리적으로 알려주면서 충분히 인지하게 하고, 왜 육아하면서 그런 감정이 들 수밖에 없는지 분석하고, 그 감정의 이면에 숨어 있는 진짜 감정에 대해서 알려준다. 그리고 그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간단한 솔루션을 제공해 엄마들이 육아하면서 느끼는 감정에 조금 유연해지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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