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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빅데이터 기업이다
글쓴이
함유근 저
출판사
삼성경제연구소
출판일
2015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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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함유근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보스턴 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MIS 전공)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국빅데이터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건국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 및 삼성경제연구소 초빙연구위원을 역임하였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IT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적절한 개방으로 기업 차별화의 길 찾아라”, “비즈니스 모델 구성 요소로 본 국내 IT 기업의 특징과 과제: 국내 및 해외 IT 기업 사례 간의 비교 분석 연구”, “소셜 미디어 기반 금융 서비스”, “새로운 IT 서비스 모델: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 등의 논문을 집필하였다.
2012년 『빅데이터, 경영을 바꾸다』(공저) 등을 출간하여 당시만 해도 익숙지 않았던 개념인 ‘빅데이터’를 소개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이후 많은 연구와 다양한 강의를 통해 빅데이터라는 거대한 시대적 조류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해왔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활용 가능한 정보가 수천 배로 늘어난다면
기업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그야말로 빅데이터의 시대다. 빅데이터가 촉발한, 기존 상식을 넘어선 변화가 이미 여러 곳에서 실현되고 있다. 실제로 광고 산업에서는 사람 대신 컴퓨터가 데이터를 분석해 누구를 대상으로 어디에 어떤 광고를 내보낼지 실시간 광고 입찰에 참여하며, 여러 기업들에 의해 개인이 남긴 디지털 흔적들이 데이터로 가공되어 팔리고 있다. 앞으로 15년 내에 신문기사의 90%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컴퓨터에 의해 작성될 것이라고 예견하는 이도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많은 기업들이 분야를 가리지 않고 빅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내고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 책은 전작인 《빅데이터, 경영을 바꾸다》를 통해 빅데이터의 개념을 소개하고 광범위한 산업과 경영 전반에 걸쳐 그것이 일으킬 변화를 내다보았던 저자가 2년여에 걸쳐 실제로 빅데이터를 통해 신사업과 혁신을 창출해내고 있는 기업들의 현장을 탐구한 결과물이다. 과연 빅데이터라는 현상이 어떤 새로운 비즈니스와 산업을 만들고 있는지, 그리고 이른바 이들 ‘빅데이터 기업’의 비즈니스 방식은 기존의 그것과는 어떻게 다른지를 깊이 있게 탐구하여 생생하게 보여준다. 결국 다가올 미래에 살아남을 기업은 어떤 형태로든 빅데이터에 기반을 두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현실화되고 있는 미래기업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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