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게 보는 큰 그림책, 한림출판사 빅북!
이현정 작가가 쓰고 김유진 작가가 그린 그림책『차륵차륵 구슬치기』가 빅북으로 출간되었다. 일반 단행본보다 큰 판형으로 만들어져 여럿이 함께 볼 수 있는 한림출판사 빅북은 책을 세워 둘 수 있는 전시대 박스에 담겨 제공되어 좀 더 수월한 단체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읽어 주는 어른도, 함께 읽는 아이들도 커다란 빅북을 통해 그림책 속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를 들여다보고 새로운 독서 경험을 하며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글과 그림을 함께 읽고 책놀이 프로그램도 진행할 수 있는 한림출판사 빅북을 통해 다양한 그림책을 더욱 새롭게 만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