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원 북〉은 리모델링, 인테리어, 스타일링 등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자신의 취향대로 고쳐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이자 안내서이다. 인테리어 정보의 홍수 속에서 걸러 낸 가장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준다. 철거에서 목공사, 페인트, 타일, 조명, 스타일링까지 14일간의 일정과 예산이 빽빽하고 섬세하게 짜여진 이 책은 한 권으로 끝내는 인테리어 완전정복기다.
저자는 셀프 리모델링이 지금 당장 우리가 실현 가능한 일이라 설득한다. 전문가의 도움 없이 집 고치기를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친절한 첨삭지도를 하는 과외선생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 동안 아무도 속 시원하게 알려주지 않았던 리모델링 공사에 대한 해답이 360여 페이지에 달하는 두툼한 책 안에 가감 없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