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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평 만세력(子平 萬歲曆)
글쓴이
김기승 저
출판사
다산글방
출판일
2026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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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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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승

삼성반도체 E캠퍼스강사, 중국 연변주역학회 명예회장, 홍콩 후천동명리학회 명예회장, 선천적성평가원장을 역임하였고, 사)한국작명가협회 고문, 과학명리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경기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교육학박사 및 직업학박사이다. 경기대학교와 KICU대학원 교수를 거쳐 현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동양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석사, 박사를 배출하고 있다.

주요 저술서로는 「명리학정론 상·하」, 「격국용신정해」, 「명리학사」, 「과학명리」, 「자원오행성명학」, 「직업정보 가이드」, 「타고난 재능이 최고의 스펙이다」, 「놀라운 선천지능」, 「명리진로학습코칭」, 「십성의 기질과 사회성」, 「음양오행의 역사와 원리」, 「명리와 직업선택」, 「한국인을 위한 영어이름 짓기 사전」, 「현대사주 심리학」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적천수천미」, 「궁통보감」, 「명리약언」, 「고금명인명감」, 「산음 자평진전」이 있다.

장편소설로 「운명을 걷다」, 「두 번째 첫사랑」이 있으며, 에세이집으로 「세상의 두 얼굴, 꽃과 곰팡이」, 가 있고, 시집으로 「당신의 정원」, 「목련화에게」, 「들꽃향기」, 「봄 햇살」, 「별의 그리움」, 「꿈꾸는 시간」, 「염하강의 아침」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주의 진리는 자연적이다. 봄이 오면 초목들이 잎을 피우고 여름에 우거졌다가 가을이면 울긋불긋 낙엽이 진다. 겨울 동안 꽁꽁 얼어붙어도 상록수는 푸르름을 지킨다. 이러한 기운이 움직이는 생태환경의 심오한 자연과학적 사이클을 이해하는 것이 역학의 진리이다.

인간은 이 역학의 진리를 응용하여 불안한 미래를 예측하며 살고 있다. 그것은 출생 연월일시라는 시간을 사주팔자의 공간으로 치환할 수 있기에 가능하였다.

인간의 운명과 관련된 역학, 명리, 풍수, 기학, 한의, 사상의학 등의 업과 취미를 갖게 되면 자연스레 기(氣)라는 에너지를 중심으로 음양(陰陽)과 오행(五行)을 연구한다. 또한, 개인의 고유성이 잘 드러나는 사주(四柱)를 가지고 논하게 된다.

음양과 오행을 다양하게 응용하고 논하면서도 인간의 운명을 예측하는 데 있어서는 사주팔자가 정확해야 한다. 즉, 출생 연월일시의 정보가 정확해야 하며, 쉽고 정확한 만세력(萬歲曆)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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