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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테라피
글쓴이
빅터 프랭클 저
출판사
특별한서재
출판일
2026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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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빅터 프랭클

빅터 프랭클은 빈 대학교 신경학과 정신의학 교수로 재직하며, 25년 동안 빈 신경정신과 병원 원장으로 일했다. 그가 창시한 ‘로고테라피/실존분석’은 ‘빈 제3심리치료학파’라고도 불린다. 하버드 대학교를 비롯해 스탠퍼드 대학교, 댈러스 대학교, 피츠버그 대학교에서 객원교수를 지냈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U.S. 인터내셔널 대학교에서 로고테라피 분야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프랭클은 1905년 빈에서 태어났으며, 빈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와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때 테레지엔슈타트, 아우슈비츠, 다하우 등의 강제수용소를 끌려다니며 3년간 죽음을 눈앞에 둔 삶을 살았다. 프랭클은 끝내 살아남았으나, 여동생을 제외한 부모, 남동생, 아내 모두가 죽음을 당하는 비극을 겪었다.
수용소 이후 40여 년간, 평생에 걸쳐 집필과 함께 의미치료(로고테라피)를 체계화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에너지를 쏟았으며, 세계 각지를 두루 순회하며 강연 활동을 펼쳤다.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의 여러 대학에서 29개의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정신의학회가 수여하는 오스카 피스터상, 오스트리아 정부가 수여하는 오스트리아 공화국 대훈장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빅터 프랭클의 책들은 50개가 넘는 언어로 출간되었다. 그중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영어판은 수백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권의 책’에 선정됐다.
1997년 92세로 생을 다하는 순간까지, 빅터 프랭클은 ‘삶이 우리에게 무엇을 줄 것인가’가 아닌 ‘우리가 삶에 무엇을 줄 것인가’라는 질문에 스스로의 삶으로 응답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가늠할 수 없는 국제 정세와 빠른 기술의 변화로 삶의 가치와 목표, 목적이 급격하게 바뀌고 있다. 도무지 쉽다고 말하기 어려운 이 시대, 지친 숨을 고르기도 전에 다음 발걸음을 내딛으라 말하는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설명하기 어려운 삶의 공허와 무의미함을 경험할 때가 있진 않은가?

『로고테라피』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이자 정신과 의사, 로고테라피의 창시자 빅터 프랭클이 강연을 통해 전한 로고테라피의 핵심을 담은 책이다. 의미를 잃어버린 공허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되는 지금의 시대를 통찰하고, 실존에 대한 의미와 삶에서 진정 추구해야 할 가치와 태도를 설명한다. 이 강연들은 빅터 프랭클의 철학적 사유와 다채로운 사례와 예시를 통해 의미를 잃어버린 시대에 다시 살아갈 힘을 찾고 싶은 이들을 위해 가장 정확한 삶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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