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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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테라피

글쓴이
빅터 프랭클 저
출판사
특별한서재
출판일
2026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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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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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

빈 의과대학의 신경정신과 교수이며 미국 인터내셔널 대학에서 로고테라피를 가르쳤다. 그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 이은 정신요법 제3학파라 불리는 로고테라피 학파를 창시했다. 1905년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태어났고, 빈 대학에서 의학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3년 동안 다카우와 다른 강제수용소가 있는 아우슈비츠에서 보냈다. 이 때의 경험을『강제수용소를 체험한 한 심리학자』라는 책으로 1946년 출판하였다. 강제수용소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을 자유와 책임 있는 존재로 파악한 독자적인 실존분석을 세우고, 그 치료이론으로서 의미치료로 로고테라피(Logotherapy)를 주창했다.

1924년 그가 국제심리분석학회의 잡지(『The International Journal of Psychoanalysis』)에 글을 발표한 이래 27권의 저서가 일본과 중국을 포함한 세계 19개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 그는 하버드, 서든 메더디스트, 스탠포드 및 듀쿼슨 대학교의 초청교수로 강의했으며, 로욜라 대학교 등 여러 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브라질, 베네수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의 대학에서) 또한 전 세계의 대학교에 초청되어 강의했으며, 미국에서만 52개의 강의를 맡아 강의했다.1997년, 세상을 뜰 때까지 그는 오스트리아 심리의학협회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오스트리아 과학학술원의 명예회원이다.

주요 저서로는 『죽음의 수용소에서』(원제:『Man’s Search for Meaning』), 『Psychotherapy and Existentialism』『The Unconscious of God』『The Unheard Cry for Meaning』『The Doctor and the Soul』 등 다수가 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그의 대표작이다. 나치의 강제수용소에서 겪은 생사의 엇갈림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잃지 않고 인간 존엄성의 승리를 보여준 프랭클 박사의 자서전적인 체험 수기로 그 체험을 바탕으로 프랭클 박사는 자신의 독특한 정신분석 방법인 로고테라피를 이룩한다. 로고테라피의 실존 분석을 충분한 사례를 들어 다루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가늠할 수 없는 국제 정세와 빠른 기술의 변화로 삶의 가치와 목표, 목적이 급격하게 바뀌고 있다. 도무지 쉽다고 말하기 어려운 이 시대, 지친 숨을 고르기도 전에 다음 발걸음을 내딛으라 말하는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설명하기 어려운 삶의 공허와 무의미함을 경험할 때가 있진 않은가?

『로고테라피』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이자 정신과 의사, 로고테라피의 창시자 빅터 프랭클이 강연을 통해 전한 로고테라피의 핵심을 담은 책이다. 의미를 잃어버린 공허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되는 지금의 시대를 통찰하고, 실존에 대한 의미와 삶에서 진정 추구해야 할 가치와 태도를 설명한다. 이 강연들은 빅터 프랭클의 철학적 사유와 다채로운 사례와 예시를 통해 의미를 잃어버린 시대에 다시 살아갈 힘을 찾고 싶은 이들을 위해 가장 정확한 삶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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