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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선비들의 평생 공부법 3
글쓴이
김병완 저
출판사
플랫폼연구소
출판일
2026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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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병완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휴대폰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 IT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생활을 했다. 그 후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대신 3년 동안 책의 가치를 알고, 도서관에 칩거하다시피하면서 ‘3년 1000일 독서‘를 실천하여, 독서로 인생을 바꾼 대표적인 인물이다.

신문, 뉴스, 친구, TV, 술, 담배 거의 모든 것을 끊고, 3년 동안 책만 읽었다. 진짜 책에 미쳤다. 미치자 자신을 뛰어넘게 되어, 총 10000권을 독파할 수 있게 되었고, 1년에 1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는 작가로 변신하게 되었다. 지금은 자신처럼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김병완칼리지’ 책쓰기 수업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을 현재까지 800명 이상을 작가로 만들어 주었다.

김병완칼리지 책쓰기 수업을 통해 10년 동안 800명 이상이 작가의 꿈을 이루었다. 이 책쓰기 수업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 1인 기업가, 강사가 된 사람들도 적지 않다. 400명 이상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10년 동안 8000명이 수강한 유일무이한 독서법 수업이자 국민독서법, K-독서법이라 불리는 퀀텀독서법 수업은 3주 만에 평범한 사람들을 독서 천재로 도약시켜 주는 세계 최고의 독서법 수업이다.

“3년 동안 60권의 책을, 10년 동안 100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의 책 중에는 베스트셀러도 적지 않다.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도서를 꾸준히 출간하는 작가로 유명하며, 책 쓰는 작가를 가르치는 작가로도 유명하다.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에 선정된 책도 있다. 더 놀라운 사실은 해외에 번역 출간 된 책도 많고, 그 수많은 책들이 전부 어린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도 아니면, 비슷한 주제의 책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인, 경영인, 기업가에 대한 인물 비평부터, 경영학 서적, 과학 서적, 인문학 서적, 독서법 서적, 글쓰기 서적, 기업 경영, 자기 계발, 동기 부여 등으로 다양하게 나누어지고 있다는 것이 그의 방대한 독서내공을 방증해 주는 것이다.

어떤 책은 2012년, 2013년 2년 연속으로 한 해 동안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중에 하나가 되었고, 또 어떤 책은 2014년 상반기 국립중앙도서관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TOP10에 기록되기도 했다. 어떤 책은 중국에서 해외 정치인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고, 어떤 책은 경영자 조찬 모임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책이 되기도 했다. 10만 명이 열광한 독서법인 『퀀텀독서법』은 종합 베스트 셀러 5위, 자기계발 1위를 하기도 했다. 『나는 도서관에서 기적을 만났다』 『김병완의 책쓰기혁명』 『초서독서법』 『공부에 미친 사람들』 등은 여전히 베스트셀러 이며 대표작들이다.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은 2014년 휴가철 읽기 좋은 책 80선(국립중앙도서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책이 된 책도 있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 TOP1 에 오른 책도 있고, 이 외에도 많은 책들이 분야별 TOP 10에 자주 오르고 있다.

자신을 완전하게 바꾸어 놓은 3년 동안의 독서 체험을 토대로 하여 ‘퀀텀 독서법’을 창안하여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강의를 가장 즐겁게 하고 있는 저자는 전국 대학교와 대기업을 시작으로 수많은 관공서와 기업체, 각 사회단체에 강연을 하고,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EBS FM ‘김병완의 고전불패’ (매주 금요일 4시 30분 ~ 50분) 라는 프로그램에 매 주 출연한 적도 있다. 지금은 대한민국 넘버원 책쓰기/ 독서법 학교인 김병완칼리지를 운영하면서, 책쓰기 수업과 독서법 수업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튜브 방송 『김병완TV』를 통해 책과 독서법, 책쓰기에 대한 모든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

5년 안에 전 세계 100개 도시에서 퀀텀독서법 수업을 하는 꿈을 가지고, 지금도 세계를 향해 달려 나가고 있다. 퀀텀독서법 수업은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독서법 수업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동양철학
“ 선비들에게 공부는 기술이 아니라, 인생 그 자체였다.”
백년도 못 되는 인생이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


조선 선비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과연 어떤 것이었을까? 그리고 그들은 왜 목숨을 걸고 그렇게 공부했던 것일까?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또 무엇을 했던 것일까?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 대해 순수하게 공부라는 측면에 대해서 그들을 탐구하고 연구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공부를 그저 출세의 수단으로만 여겨서는 공부도 잃고 나도 잃는다.’
‘백년도 못 되는 인생이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에 살다 간 보람을 어디서 찾겠는가?’
‘ 사람이 세상에 나서 책을 안 읽고(공부를 하지 않고) 무슨 일을 하겠는가?’

조선 최고의 지식 경영자 다산 정약용 선생의 이 말처럼 공부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어제 배운 지식이 오늘은 더 이상 쓸모없는 죽은 지식이 되어 버리는 그런 21세기 변혁의 시대에는 더욱더 공부의 필요성이 강조된다. 이러한 치열한 시대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과연 무슨 배짱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조선 시대 우리의 선비들은 과연 공부란 것을 무엇이라고 여겼고, 공부를 어떤 마음 자세로 했던 것일까? 그래서 그분들이 공부를 통해 이루고 배우고 익힌 것들은 과연 어떤 것이었을까? 필자는 예전에 중국 현인들의 공부법에 대한 주제의 어떤 책을 읽고서 큰 감명을 받았다. 하지만 한 가지 불만이 생겼다. 그것은 이것이었다. ‘ 왜 한국의 선비들도 이들 못지않게 공부의 대가들이었고, 공부에 모든 것을 걸고 공부를 통해 이룬 것이 적지 않았는데도 다른 나라의 현인들에 대한 공부법이란 책이 먼저 나온 것일까?’

이러한 불만을 품고, 반드시 우리 선조들의 공부법에 대한 책을 쓰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먹고 살기에 바빠서 시작하고 결단하지 못하다가 이제 겨우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동기에서 씨앗을 이미 품었던 책이었음을 미리 밝혀 둔다.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한 가지 유익함은 우리 선조들의 공부에 대한 치열한 자세와 공부에 대한 생각을 확실하게 알 수 있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다산 선생을 매우 존경했던 한 명으로서, 이제 좀 더 그 존경의 범위를 확산시켜 다양한 조선 선비들의 공부법과 공부에 대한 그분들의 치열한 의식을 파헤침으로써 우리 선조의 공부에 대해 좀 더 깊고 넓게 알아보고 싶었다. 다산 선생의 말들을 통해 평생 공부하는 사람이 모름지기 가져야 할 자세와 의식을 배웠다면 이제 범위를 확산시켜 다른 선조들의 공부의 세계에 빠져들고 싶었다. 이 책은 우리 선조들의 공부법에 대한 치열한 공부의 부산물이기도 하다. 그리고 또한 이 책은 지금까지 제대로 종합적으로 정리되지 못 한 우리 선조들의 공부에 대한 종합적인 탐구서이자 선조들의 공부에 대해 연구하고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첫 입문서 역할을 제대로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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