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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성공학
글쓴이
오두환 저
출판사
미래세대
출판일
2026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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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두환

교육·경영·브랜딩을 아우르는 통합적 시각으로 대한민국 혁신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교육자이자 경영자이다.
그는 ‘광고의 8원칙(광고 전략)’, ‘오케팅(마케팅 전략)’, ‘13가지 브랜드 법칙’, ‘브랜드 상대성 이론’ 등을 특허 출원하여 해당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했다. 그의 저서 《오케팅》은 17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3위를, 《광고의 8원칙》은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대중에게 브랜딩과 마케팅, 광고의 본질을 쉽고 실용적으로 전달한 책으로 평가받았다. 기업 필독 도서 및 대학 교재 채택, 해외 출간 등의 업적이 있다.
현재 오케팅홀딩스 의장,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국가경제발전진흥원 사무총장, 한국온라인광고연구소 대표, 한국노벨과학포럼 총괄위원장, 대한의료신문 발행인으로 활동하며 산업 전반의 발전과 공공의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굿닥터네트웍스(보육원 후원 단체) 단체장, 장애인재능교육센터 원장으로서 사회 공헌과 교육, 경영을 잇는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그룹 현대BS&C, 삼성전자, 대한피부과의사회, 대한개원의협의회, 셀트리온, 한화생명, 국방부 육군본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특별시교육청,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콘텐츠진흥원,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2,000여 개 이상의 기업·기관·병원에 브랜딩 및 교육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대한민국 국회 입찰심사위원, 한국마케팅광고협회 회장, 검색광고마케터 등 5개 자격증 출제위원 등을 역임하며 공신력 있는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그의 공로는 정부와 언론에서도 높이 평가받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KBS-N 대상,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대상 등 20여 개를 수상했다. 또한 KBS1, MBN, 세바시 등 주요 방송 및 기관 강연에 다수 출연했으며, 정교사 자격증 2종을 보유한 교육 전문가로서 현장 교육에도 깊이 관여하고 있다.
현재 국제혁신영재사관학교의 이사장 겸 교장으로 재직 중이며, 명지전문대학 마케팅 전공 교수, 서정대학교 사회복지 전공 교수로서 아이들의 숨은 재능과 천재성을 발견하고 키우는 ‘7단계 교육법’을 직접 설계·운영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오케팅》, 《광고의 8원칙》, 《부자들의 멘토》(공저), 《특별한 내가 될래요》, 《광고설계사 1·2급》, 《마케팅설계사 1·2급》 등 10여 권이 있다. 특히 어린이 오케팅 동화인 《특별한 내가 될래요》는 2022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로 선정되어 전국 학교, 도서관 등에 납품, 비치되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우리는 아이에게 매일 ‘성공’을 가르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진짜 성공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고 확신하시나요?

“우리는 왜 성공을 가르치지 않는가.”

학교는 12년 동안 아이를 붙잡아 두지만
정작 ‘성공이 무엇인지’는 묻지 않습니다.

부모 역시 “공부해”는 수천 번 말해도,
“너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니?”는 몇 번이나 물어봤을까요?

우리는 성공을 가르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실패를 피하는 법, 남보다 뒤처지지 않는 법만을 주입해왔습니다. 그 결과 아이는 질문과 판단력을 잃고 “나는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라고 말하게 됩니다. 이 순간, 자녀 교육과 행복, 성공은 끝난 것입니다. 아이는 ‘사람’이 아니라 ‘스펙’을 만들기 시작하고, ‘자기 인생’이 아니라 ‘남의 기준’을 따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었을 때, 더 무서운 질문이 터집니다. “나는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

여기서 『자녀성공학』은 아주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돈 버는 아이’와 ‘돈 쓰는 아이’, 어떤 자녀로 성장하길 바라시나요? 용돈을 받는 순간부터 ‘소비의 기쁨’만 배우는 아이, 적은 돈이라도 ‘돈 버는 과정’을 이해하는 아이. 부모가 어떤 교육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자녀의 평생이 달라집니다.

자녀를 대충 키우면
돈이 많아도 평생 책임져야 하고,
자녀를 잘 키우면
돈이 없어도 평생 자유롭게 산다.

이 책은 ‘좋은 대학 보내는 법’이 아니라 ‘좋은 인생을 설계하는 법’을 말합니다. 타인의 평가가 아니라 자녀 스스로 “나는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AI가 모든 답을 내주는 시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집이 아니라 나만의 관점, 나만의 선택, 나만의 소득 흐름입니다. 『자녀성공학』은 ‘열심히 해라’가 아니라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해답은 단순하지만 강력합니다. ‘영재 → 탐색 → 몰입 → 실습 → 성과 → 혁신 → 사관’, 아이의 성장은 순서가 있고, 단계마다 필요한 조건이 다릅니다.

“우리는 왜 성공을 가르치지 않는가.” 이 질문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당신은 지금 아이의 인생을 바꿀 가장 중요한 문 앞에 서 있는 것입니다. 돈 버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돈 쓰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그 갈림길이 지금 이 책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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