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N 3091-695X
『요가앤필라테스 인사이트 01월호』
『요가앤필라테스 인사이트』 2026년 1월호는 “강사권익향상, 실력으로 기준을 세우는 2026년”을 핵심 의제로, 요가·필라테스 강사가 ‘좋은 마음’만으로 버티는 산업을 넘어 표준시급표·계약서·구조로 권익을 증명하는 길을 제시합니다.
발행인 레터는 20년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강사료 현실과(평균 25,000원→30,000원) ‘1년차와 10년차가 같은 단가’라는 구조적 문제를 정면으로 짚고, 권익은 감정이 아니라 기준이며 기준은 구조로 완성된다는 방향을 선언합니다.
이번 호는 특히, 현장에서 바로 작동하는 실행안을 전면에 내세웁니다. 『요가앤필라테스 인사이트』 1월호는 프로그램 차등가격화, 강사 등급과 단가의 연결, 공공·기업 출강 견적 기준 제정 등 ‘현장에서 작동하는 가이드라인’을 예고하며, 강사·센터·협회가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힙니다.
콘텐츠 구성도 “전문직 모델”에 맞춰 촘촘합니다. RYTK400: ‘명상 수업을 설계하는 강사’의 시대, 요가·필라테스 강사 권익향상 실천계획, 2026 IAIT 겨울 학술대회(Neuro-Somatic 근거), 2026 요가 플로우 페스티벌(요가수트라 여덟 걸음) 등 1월호의 큰 기획들이 한 권에 담겼습니다.
새해인사는 12인의 Scholarly Presenter가 전하였습니다. Scholarly Presenter는 책 집필→논문 작성→협회 강의로 현장 전달까지 연결하는 집필·연구·교육으로 증명된 강연자들입니다.
이 매거진은 국제통합테라피학회 100인테라피스트, 요앤피멤버십,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 싱잉볼치유명상연구소, 한국요가명상회, MPA필라테스, 케이월국제연합 소속 원장과 강사들이 함께 만드는 요가·필라테스·테라피 전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