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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에 관하여
글쓴이
임경선 저
출판사
한겨레출판
출판일
2015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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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경선

12년간의 직장생활 후, 2005년부터 산문과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산문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평범한 결혼생활》, 《다정한 구원》,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자유로울 것》, 《나라는 여자》, 《엄마와 연애할 때》,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공저), 소설집 《호텔 이야기》, 《곁에 남아 있는 사람》, 《어떤 날 그녀들이》, 장편소설 《다 하지 못한 말》, 《가만히 부르는 이름》, 《나의 남자》, 《기억해줘》, 좋아하는 작가에 대해 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일하는 여성에게 들려주는 《월요일의 그녀에게》, 독립출판물 《임경선의 도쿄》를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냈다. 신문과 라디오, 그리고 네이버 오디오클립을 통해 독자들의 인생 상담을 하기도 했다.

“몇 살이 되었든, 지금 있는 자리에서 더 나아지려고 노력할 수 있었으면 한다. 노력이라는 행위에는 필연적으로 고통이 따르겠지만 그 고통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한다.” _들어가는 글에서

인스타그램 @kyoungsun_lim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태도는 무엇입니까?
임경선 작가가 말하는, 나를 살아가게 하는 다섯 가지 중요한 가치들

소설《기억해줘》,《어떤 날 그녀들이》, 에세이《월요일의 그녀에게》,《나라는 여자》등으로 삶과 인간관계, 일과 사랑에 관한 다양한 글쓰기를 보여준 작가 임경선. 더불어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캣우먼의 헉소리 상담소’, 한겨레 esc [이기적인 상담실], 메트로신문 [캣우먼] 등을 통해 11년간에 걸쳐 인생 상담을 해온 그가, 그간의 글과 말을 통해 자신이 전달하고자 했던 인생의 핵심 가치들을 총정리했다.
《태도에 관하여》는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신뢰하게 된 삶의 다섯 가지 태도들에 관하여 쓴 솔직하고 명쾌한 에세이다. 저자의 정의에 따르면 태도(attitude)는 ‘어떻게’라는 살아가는 방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의 문제이자, 그 사람을 가장 그 사람답게 만드는 고유 자산이다. 《태도에 관하여》는 자발성, 관대함, 정직함, 성실함, 공정함이라는 다섯 가지의 태도의 틀을 통해 우리가 일상적으로 겪는 삶의 문제들을 통찰하고 접근해 나가지만, 일방적인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독자들에게 ‘그렇다면 당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삶의 태도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져 독자 스스로의 기준을 통해 자발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걸어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자극제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부록으로 ‘어떤 태도를 가질 때 내가 가장 충만한가’를 주제로 정신과 전문의 김현철과 진행된 속 시원하고 올곧은 대담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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