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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반란
글쓴이
고영주 외 1명
출판사
촛대바우
출판일
2026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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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영주

(현)자유민주당 대표/변호사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위원장
서울남부지검장
대검찰청 공안기획관

(수상)
올해의 공무원 황조근정훈장(1997)
홍조근정훈장(1995)
제7회 우남 이승만 애국상(2014)

저자 고영주는 간첩잡는 공안검사였고지금은 자유민주당 대표다.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장과대검찰청 감찰부장, 공안기획관,방송문화진흥회(MBC 대주주) 이사장을 지냈다.문재인을 공산주의자라고 말했다는 이유로민 형사 법정 이곳 저곳에 오랫동안 불려다녔다.무죄가 확정되어 그는 이기고 문재인은 졌다. 그러나좌익의 나라가 된 대한민국을 그는 방관하지 않기로 작정했다.특히 문재인과 주사파 등 좌익세력의 실체에 정통한 그는공산주의의 기만성과 폐해를 널리 알리고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자유민주당 당원이 늘어나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동지가공산주의자보다 많아지기를 기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시대 최고의 헌법학자 허영 교수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계엄 선포가 내란이 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현직 대통령 윤석열의 계엄을 내란이라고 했다. 어느 쪽이 맞고 어느 쪽이 틀렸는가. 허영 교수와 트럼프의 말은 맞고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틀렸으며 그래서 윤석열의 내란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데서 이 책은 시작한다. 윤석열의 내란이 없다면 그를 탄핵시키고 정권을 장악한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은 반란을 일으킨 것이다. 이 책이 처음부터 끝까지 중심을 잃지 않는 논지다.

윤석열의 계엄 선포를 내란이라고 주장하는 위헌 위법의 근거는 모두 거짓이며 조작이며 음모다. 특히 탄핵소추 사유에서 내란죄를 삭제했음에도 국회의 재의결 절차 없이 헌법재판을 진행한 것은 엄중하고 명백한 위헌 위법이다. 핵심 증거인 홍장원의 메모와 증언, 곽종근의 증언과 노상원의 수첩은 모략에 쓰인 허위와 조작의 소품이라는 사실은 헌법재판소의 11차에 걸친 심리와 3대특검의 수사와 법원의 재판 과정을 눈여겨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이재명 세력이 방통위원장 이진숙을 기어이 쫓아내고 거의 완전하게 장악한 언론이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 60%의 국민이 아직도 속고 있는 진실이다. 왼쪽 눈만 뜨는 언론 대신 사실과 진실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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