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변리사 시험 대비용 제어공학 단권화 교재로써 2차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교재입니다. 제어공학에서의 고득점을 위해서는 주요서적 Nise, kuo, Ogata 등에 대한 깊은 이해와 동시에 많은 문제 풀이가 필수입니다. 따라서 본 교재는 제어공학 전공서적에 대한 요약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제어공학 주요 서적에서 시험에서 나왔었던 주제 또는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냥 지나가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정리하여 전공서적의 필요 없는 부분을 줄였습니다.
둘째, 제어공학 주요 내용을 각 파트별로 정리함으로써 제어공학의 흐름을 쉽게 파악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셋째, 제어공학에서 혼자서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리하여 전공서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넷째, 각 파트별로 과년도 기출문제를 추가함으로써 기출 경향을 쉽게 파악하도록 정리하였습니다.
제어공학이라는 과목은 그 양이 많지 않고, 문제도 어느 정도 정형화되어 일정 이상의 노력만으로 고득점이 가능한 과목입니다. 제어라는 과목의 내용 전체가 연관이 있고, 철저한 이해가 뒷받침될 경우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해를 위해서 반복 숙지해야 할 전공서적 들이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지고, 그래서 제어공학은 진입장벽이 높은 과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변리사 시험에서 빠른 합격을 위해서는 제어공학을 공부하는 시간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처음 제어를 접했을 때 소모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필수입니다. 제가 준비한 자료가 제어공학을 처음 접하는 분들의 시간을 아낄 수 있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먼저 이 책을 출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황춘자 이사님, 힘든 상황에서도 끝까지 믿고 지켜봐주신 부모님, 동생 경화, 수험기간부터 그 이후까지 저의 멘토가 되어주시는 원대규 변리사님, 정다래 변리사님. 민사소송법 스승이었던 심영식 변리사님, 강의 준비 때 항상 힘이 되 준 오승훈 변리사, 유상한 변리사, 정우현 변리사, 봉창민 변리사, 김이든 변리사, 채민구 변리사, 정나나 변리사, 장은영 변리사, 최예소 변리사, 강지영 변리사, 이강욱 변리사님께 감사드리며, 52기 예비변리사인 우태홍님, 조영우님, 양동규님, 안현진님, 김지영님 합격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