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후 이른바 ‘신의 직장’에 입사했지만 재미가 없어 4년 만에 그만두고 일본으로 건너가 게이오대학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갈릴레오 SNC 대표를 맡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데스노트에 이름을 쓰면 살인죄일까?』 『속 보이는 일본어』 『젊은 시절에 꼭 해봐야 할 바보 같은 일 50가지』 『전교 1등 하는 법』 『도쿄에서 만난 일본어』 『나는 일본 문화가 재미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일본문화의 소식통 김지룡과 일본어의 달인 이주영이 만나 초보자들을 위한 일본어교재를 만들었다. 이 책은 이제까지의 기초적인 일본어 교재와는 다르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에 의해 직접 일본 문화에 접하고서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는, 일상 생활에서의 살아있는 일본어를 가르쳐준다. 교재의 구성 또한 4명의 젊은이의 러브스토를 담고 있어서 공부하는 재미를 더욱 배로 만들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