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 책 쓰는 글쓰기
글쓴이
명로진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15년 3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명로진

공식 계정사락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 겸임교수이며 ‘공학인을 위한 논어’, ‘인문학 글쓰기’, ‘스토리텔링과 인문고전 읽기’ 등을 강의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일간지 사회부, 문화 연예부 기자 생활을 하며 기업인, 작가, 발명가, 연예인 등 수백 명을 만나 인터뷰하고 ‘이 사람’이라는 코너에서 인물 소개 기사를 썼다.

미국의 기업인들이 애독하는 경제지 《포브스 Forbes》와 《포천Fortune》을 필독서처럼 여겨 읽으며 세계 전체와 각국의 부자 리스트, 영향력 있는 인사 목록 등을 뒤져 보는 것을 즐긴다. 자일랜을 창업 6년 만에 20억 달러에 매각한 ‘꿈·희망·미래 재단’ 이사장 스티브 김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것을 비롯해 워런 버핏 유일의 공식 전기를 쓴 앨리스 슈뢰더, 100여 편에 이르는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 대본과 오프라 윈프리 웹사이트에 올라온 게시물 수백 편까지 분석해 전기를 쓴 에라 일루즈, 《타임 TIME》 기자로 애플 컴퓨터의 10년 비사를 독점 취재한 마이클 모리츠 등의 저서를 철저히 분석, 부자들의 청년 시절을 관통하는 코드를 자신만의 독특한 잣대로 해석했다.

주요 저서로는 《도쿄 미술관 예술 산책》, 《연애에 말 걸기》,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 《내 책 쓰는 글쓰기》, 《연극이 희희낙락》, 《명로진의 댄스 댄스 댄스》, 《표현하는 아이가 행복하다》, 《펜도롱씨의 똑똑한 세계 여행》, 옮긴 책으로는 《아이디어 블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나도 내 책 한번 내볼까
인디라이터 명로진의 ‘내 책 쓰는 글쓰기’


타고 난 ‘인디라이터’는 없다. 누구든 책을 낼 수 있다. 글 재료는 글을 쓰려는 사람의 독특한 경험과 사고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살면서 쌓인 지식과 지혜, 이성과 감정, 경험과 의견을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은 소망이 있을 때 비로소 책이 된다. 글도 잘 못 쓰고 사진도 잘 못 찍고 그림을 잘 못 그려도 상관없다. 한 직종에서 10년쯤 일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전문 지식을 갖고 있을 것이다.

교도소를 제 집처럼 들락거리는 전과 15범이라고 우습게 봤다간 큰 코 다친다. 다른 건 몰라도 다채로운 폭력과 절도와 사기 행각에 대해서는 낱낱이 고할 수 있다. 군대 간 남친에게 차인 여자? 세상의 나쁜 남자들을 향해 2박3일간은 피맺힌 절규를 쏟아낼 수 있다. 애인이 양다리인 걸 눈치 챈 남자? 그 모욕과 치욕의 순간에 들었던 오만 가지 생각을 들려줄 수 있다. 백수 생활 3년째인 옆집 총각? ‘만원으로 일주일 살기’ 같은 돈 주고도 배우기 힘든 유용한 정보가 넘쳐난다. 입사 원서만 100번 썼다는 아랫집 취업 준비생? 그 어렵다는 ‘자기소개서’ 쓰기 아르바이트로 용돈도 번다. 저자로서 ‘할 말’과 ‘고유한 생각’이 있다면 고민할 필요가 없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