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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사람들처럼
글쓴이
말레네 뤼달 저/강현주 역
출판사
마일스톤
출판일
2015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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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병원비 공짜, 대학 등록금도 공짜, 대학생에게 매달 생활비 120만 원을 주고, 실직자에게 2년 동안 연봉 90퍼센트를 주는 나라 덴마크. 궁극의 복지국가 덴마크에서 찾은 행복의 진실은?

덴마크 사람만이 아는 덴마크 행복의 진실을 밝힌다!
그들이 행복할 수밖에 없는 열 가지 비결!


행복지수 세계 1위인 덴마크는 현실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복지국가 모델로 잘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복지가 국가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북유럽의 작은 왕국 덴마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흔히 덴마크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가 된 비결이 세계적으로 찾아보기 힘든 복지 서비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섣부른 결론일지도 모른다. 그들의 인생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끊임없이 변화하고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예고 없이 찾아오는 날들의 연속이지만, 좋은 토대 덕분에 행복을 느끼며 살아간다.

말레네 뤼달은 그 토대를 만드는 열 가지 비결이 신뢰, 자유, 평등, 공동체의식, 휘게 문화 등 덴마크 사람들의 독특한 가치관과 태도라는 것, 그리고 그 모든 것의 기저에 바로 ‘겸손’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덴마크 사람들은 공부를 할 때도 돈을 벌 때도 심지어 A매치를 할 때도 남을 이기고 더 잘 하는 것보다 ‘함께 같이’ 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들의 뿌리 깊은 겸손이 세계 1위 행복국가를 만든 비결이다.
“가장 위대한 여행은 지구를 열 바퀴 도는 여행이 아니라 단 한 차례라도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여행이다.”라고 한 간디의 말처럼, 이 책은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것에서 행복 찾기를 시작하도록 권한다. 이것이야말로 잃어버린 행복을 되찾을 수 있는 가장 본질적이면서 현실적인 방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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