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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달러의 역설
글쓴이
정필모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5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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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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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모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글로벌경영대학원에서 국제경제학을 공부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연구로 정치학 석사,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미디어 펠로우를 지냈다.
1987년 KBS에 입사해 기자 생활의 대부분을 경제뉴스 관련 부서에서 보냈다. 사회·국제·경제부 기자를 거쳐 ‘경제전망대’ 데스크 겸 앵커, ‘취재파일 4321’ 데스크, 보도본부 경제과학팀장, 1TV 뉴스제작팀장, 경제뉴스 해설위원,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 ‘미디어 인사이드’ 앵커, 방송문화연구소 연구위원, 부사장을 역임했다.
기자로 일하는 동안 주로 저널리즘과 미디어 정치경제학, 금융위기와 국제 경제 질서에 관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했다. 현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으로 디지털 플랫폼 경제 공정화와 미디어 공공성 강화, 기초과학기술 연구개발 지원에 각별히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방송 보도를 통해 본 저널리즘의 7가지 문제』(공저), 『방송뉴스 바로 하기』(공저), 『Understanding Journalism in Korea』(공저), 『躁動的 美元』(『달러의 역설』 중국어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왜 미국이 가난할수록 달러의 힘은 세질까?
슈퍼 달러를 유지하는 최대 적자국의 비밀

세계 최대 적자국이자 세계 경제 위기의 진원지인 미국. 하지만 달러로 인한 세계 경제 위기를 미국보다 다른 국가들이 책임지고 있다. 세계 경제가 불안해질수록 미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들은 달러에 더욱 의존하게 되고 이로 인해 달러의 힘이 더욱 세지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달러의 역설(Dollar’s paradox)’이다. 달러의 지배 아래에 놓인 세계 경제, 돌파구는 없는가? 수십 년간 세계 금융 현장을 취재해온 KBS 경제 전문 기자, 정필모 위원은 저널리스트 특유의 예리함과 통찰력으로 세계 경제 질서에 문제를 제기하며 불안과 위기를 해소하는 방안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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