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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조선왕조 500년을 일구었다
글쓴이
김경수 저
출판사
가람기획
출판일
200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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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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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현재 청운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경화 임용순(任龍淳) 선생으로부터 유교 경전을 익혔다. 연구의 주요 관심 분야는 한국사학사와 사상사, 정치사 및 지방사와 지방문화다. 강의실이나 교과서에서 배우는 암기 지식으로서의 역사, 흥미를 위해 극화된 가십거리로서의 역사를 넘어, 일상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삶의 지침으로서의 역사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연구를 거듭한 결과 『조선 시대의 사관 연구』, 『언론이 조선왕조 500년을 일구었다』, 『테마로 읽는 우리 역사』, 『한국사 테마전』, 『조선왕조사 전(傳)』, 『왜 조선왕조실록은 왕이 볼 수 없었을까?』, 『(내포의 중심) 홍성학』, 『이순신의 난중일기 읽기』 등의 연구물을 내놓았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 책은 대중매체가 발달하지 못했던 조선의 언론과 양반들의 글쓰기를 중심으로 서술하여 당시의 언론기관과 신문의 처음 형태였던 조보에 대한 이해가 중심이 되었다. 그리고 삼사와 더불어 언론의 기능과 그 임무를 역동적으로 수행했던 사관의 활동과 필화 사건에 초점을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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