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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
글쓴이
지서희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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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지서희

울컥하는 날엔, 그 마음을 고치려 애쓰지
말고 잠깐 곁에 두어요.
말이 걸려도, 웃음이 늦어도, 조금 느린
하루를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면 해요.
누군가의 다정함은 늘 늦게 도착하니까요.
그 늦음이 오히려, 오래 남는 위로가 되기도 하고요.
이 글들이 당신의 하루에 소리 없이
내려앉는 한 줄의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을 지나온 당신에게,
다정함이 먼저 닿기를.

책 소개

분야에세이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 청소년의 오늘을 응원하는 에세이 출간

2026년 40만 명의 수험생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던 그 문장이, 청소년을 위한 에세이로 출간되었습니다.

시인 지서희 작가가 청소년 응원 에세이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성적, 관계, 미래에 대한 불안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지금의 너도 충분히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에세이다.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는 거창한 성공이나 빠른 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흔들리는 하루, 이유 없이 불안한 밤, 스스로 초라하게 느껴지는 순간들까지도 결국 삶을 이루는 소중한 조각임을 조용히 말한다.

저자 지서희는 청소년 시기의 불안과 상처, 그리고 그 시간을 통과하며 남겨진 감정들을 짧고 담백한 문장으로 풀어낸다. 책 속의 글들은 훈계나 조언이 아닌, 곁에 앉아 건네는 응원에 가깝다.

특히 이 책은
· 자신을 자주 비교하며 지치는 청소년
· “잘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묻는 아이들
· 말없이 마음속으로 울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서희 작가는 “청소년 시절의 순간들은 사소해 보이지만, 그 순간들이 모여 결국 한 사람의 삶을 만든다”며 “이 책이 스스로를 덜 미워하고, 조금 더 믿을 수 있게 하는 문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는 현재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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