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출생. 1994년 제8회 [시와시인]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2007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당선 되었다. 시집 『내 사랑 물 먹는 하마』, 『내가 나를 말해도 될까』 등을 펴냈으며 2017년 제2회 지리산 지역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시인협회 회원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정태화 시집 『내 사랑 물먹는 하마』.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상수리나무숲에 새들이 산다’, ‘흑백사진 추억 살리기’, ‘공중전화 추억’, ‘독감 앓는 거리에 내 친구’, ‘아파트 입주를 신고합니다’, ‘자작나무숲 그 곳을 가면’, ‘집배원 그 사람 바람의 무게’, ‘꿈 이야기’ 등을 주제로 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