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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랩
글쓴이
심규하 외 9명
출판사
안그라픽스
출판일
2026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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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심규하

한국예술종합학교 디자인과 교수, 융합디자인센터 cciD(Center for Creative Intelligence Design) 센터장. 삼성, 현대자동차, LG, 네이버 등과 협업하여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영국 왕립예술학회 석학회원(FRSA)이자 삼성전자 디자인멤버십 컴퓨테이셔널 UX 자문교수이고, MIT 연구원, 메타 디자이너, 카네기멜론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홍익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고, 로드아일랜드스쿨오브디자인에서 석사 학위를, 영국 왕립예술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테이셔널 디자인 분야의 선구자로서, 코드를 창의적 매체로 바라보며 기술과 인간 경험이 만나는 지점을 디자인하고,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도 디자인의 본질을 지키는 실천을 해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퓨처랩: 미래를 위한 디자인 연구실』은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하나의 팀원으로 받아들이고, 이 협업을 통해 미래 디자인의 가능성을 확장해온 디자이너 10인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책이다. 생성형 AI가 디자인 사고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오늘, 삼성?SK?LG?네이버?카카오?NASA?산업통상부 등 기업과 공공기관을 넘나들며 실제 현장에서 활약해온 디자이너들이 각자의 실천과 고민을 통해 AI와 함께 일하는 새로운 방식을 나눈다. 이 책은 한국디자인학회가 기획?주관해 2025년 6월 국민대학교를 시작으로 7월 홍익대학교, 8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열린 〈퓨처랩〉 세미나의 논의를 바탕으로, AI 시대에 디자인이 마주한 핵심 과제를 입체적으로 정리했다.

동작 기반 생성형 AI 인터랙션, UX 리서치와 자동화,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에이전트형 인터페이스, 다크패턴의 진화, 검색 경험의 변화, 인간 중심 AI, 사변적 디자인 실천에 이르기까지 『퓨처랩』은 미래 디자인의 사례를 폭넓게 다룬다. AI가 디자인의 가치를 위협하는 지점과 동시에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짚어내며, 디자이너가 어떤 태도와 기준으로 AI와 협업해야 하는지를 탐구한다. 『퓨처랩』은 미래 디자인의 방향을 고민하는 모든 이를 위한 새로운 디자인 사고의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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