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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시민권자 땅의 정치에 책임지다
글쓴이
이윤석 저
출판사
예영커뮤니케이션
출판일
2026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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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윤석

카이스트(KAIST)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B.S., M.S., Ph.D.), 총신대학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했다(M.Div., Th.M., Ph.D.). 삼성SDS에서 책임컨설턴트로, 포스코경영연구소에서 연구위원으로, 중앙대학교에서 입학사정관으로, 아산시에서 정책보좌관으로 일했으며, 현재 충남미래전략연구원 원장, (사)행복한고전읽기 이사로 있다. 교계에서는 아산시민교회 담임목사, 남서울교회 부목사,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방문연구원, 독수리기독학교 기독교학교연구소장, FMnC선교회 사역총무로 사역했으며, 현재 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 원장,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한국예일대조나단에드워즈센터 부소장, 보배교회 협동목사로 있다. 경영학 및 신학 분야 전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해 왔으며, 저서로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성화론』(CLC, 2017), 『현대 칭의론 논쟁』(공저, CLC, 2017), 『성화란 무엇인가?』(부흥과개혁사, 2017), 『4차 산업혁명과 그리스도인의 삶』(CLC, 2018), 『온라인으로 선교합니다』(공저, 두란노, 2021)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믿음을 바탕으로 세상 문제에 책임감 있게 응답하라
기도, 분별, 참여로 우리 마을과 도시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 나가자


이 책은 저자가 기독교인들이 지역사회 정치에 여러 가지로 관심을 갖고 실제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알려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출간하였다. 2026년 6월에 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어 국민들이 선거와 정치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 시기이기에 이 책의 출간은 시의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하늘 시민권자 땅의 정치에 책임지다』는 이중 국적자인 기독교인에 지자체 차원의 지역 정치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가를 다루고 있다.

믿음이 정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기독교인의 신앙이 공적 영역으로 어떻게 확장되어야 하는지, 교회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시장과 시의원은 무엇을 하는지, 시민의 역할은 무엇인지, 언론과 시민단체가 하는 일은 무엇인지, 어떻게 한 사람의 기독교인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지를 알게 해 준다. 즉,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기독교인들이 현실 정치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지역사회 정치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은 학술적인 내용을 다룬 것이 아니기에 그 내용이 어렵지 않고 매우 쉽게 읽힌다.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긴 하지만 그 대상을 굳이 한정하지 않아도 좋다. 저자는 탁상공론이 아닌 지자체에서 현실 정치를 다년간 일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실제적 ‘정치’를, 잘 정리해 주고 있다.

“믿는 사람은 정말 정치와 무관해야 하는 걸까?”
“신자는 선거 때 기도만 하고 말아야 할까?”
“이 나라의 부패와 불의는 교회와 상관없는 일인가?”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가 진짜 이 사회를 바꾸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이 책은 이런 질문을 품은 이들, 세상의 정치 논리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 뜻에 따라 이 땅을 변화시키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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