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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대문학 대표작선 11) 전원의 우울
글쓴이
사토 하루오 저
출판사
소화
출판일
1999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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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토 하루오

시인이자 소설가, 평론가. 와카야마(和歌山)현 출신. 1910년 게이오의숙대학(慶應義塾大?) 문학부에 입학했다. 1911년 대역사건에 연루된 오이시 세노스케(大石誠之助)를 노래한 시 『우자의 죽음』 (1911)을 시작으로 서정시 『한숨』 (1913)을 발표하는 등, 시재(詩才)에 재능을 발휘했다. 1913년 퇴학 후 메르헨풍의 환상적인 단편소설 『스페인개의 집』,전원생활의 심상풍경을 예리한 신경과 청춘의 불안으로 묘사한 『병든 장미』 (『전원의 우울』 제1고) 등으로 신진작가의 입지를 굳혔다. 이후 처녀시집 『순정시집』,소설 『도시의 우울』, 『여계선기담』,평론·수필집 『따분한 읽을 거리』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약했다. 1948년 예술원회원, 1960년 문화훈장을 받았고 1964년 5월 자택에서 방송용 자서전 녹음 도중 사망하였다. 20세기 전반 일본의 전통적 ·고전적 서정시의 제1인자로 평가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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