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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의 아메리카
글쓴이
정우창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6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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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우창

1989년 경남 진주 출생. 경남자동차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재직 중이며, 경상국립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2014년 미국 머레이주립대학교(Murray State University) 교환학생으로 선발되어 1년간 수학하며, 여름·겨울방학 동안 총 5개월에 걸쳐 미국·캐나다·멕시코를 잇는 8,240km 아메리카 대륙을 자전거로 여행했다. 북미 대륙 일주 경험을 높이 평가한 기숙사 대표 교수와 학생 임원들의 추천으로, 머레이주립대학교 최초의 ‘기숙사 유학생 대표’로 선출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도전이 주는 아름다움’과 ‘일상이 주는 행복’을 삶의 중요한 가치로 삼게 되었다. 현재도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이 도전을 이어가며 그 경험과 배움을 학생들과 나누고 있다. 저서로는 『그 여름의 아메리카』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8,240km를 가로지르던 청년의 찬란한 미국 여행기’
죽을 때까지 선명히 기억될,
그 여름의 아메리카를 담은 책
드넓은 ‘아메리카’를 낭만으로 힘껏 달려볼 시간!


『그 여름의 아메리카』는 5개월 동안 미국, 캐나다, 멕시코를 자전거로 달린 스물넷 청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순한 여행기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도전과 극복, 우정과 성장, 사랑과 이별, 일상의 소중함, 대자연의 숭고함까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아메리카 대륙을 비롯한 캐나다, 멕시코 등 지구 반대편에 대한 호기심이 충만한 사람에겐 더할 나위 없이 흥미로울 만한 사진도 한껏 만나볼 수 있다. 자전거로 누빈 드넓은 땅, 그 안에서 만난 아름다운 대자연, 잊지 못할 감사한 인연 등을 담아낸 수많은 한 컷은 당신을 곧장 아메리카로 데려다주기에 그 어떤 부족함이 없다.

8,240km에 이르는 긴 여정을 120만 원이라는 적은 경비로 도전하기란 실상 쉽지 않은 일이다.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언제나 웃으며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는 저자의 모습이 궁금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 바로 『그 여름의 아메리카』와 함께하길 바란다. 이 책은 낭만으로 가득한 아메리카로 당신을 부르는 초대장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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