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글쓴이
장은희 저
출판사
이비락
출판일
2026년 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은희

말글디자이너. 12년째 공공기관에서 사람과 일 사이를 오가며 말을 다룬다. 직함은 언론홍보 담당자지만 실제로는 기자와 주민, 메신저와 보고라인을 매일 오가며 ‘말 때문에 꼬인 일’과 ‘말 한마디로 풀린 일’을 누구보다 많이 경험한 현장형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커리어의 시작은 프리랜서 방송작가였다. EBS에서 7년간 대본을 쓰며 문장을 고르는 일을 하다가, 스피치라이터를 거쳐 홍보의 세계로 들어왔다. 덕분에 말과 글이 어떻게 다르고 또 어떻게 닮아 있는지 조금은 더 일찍 깨달았다. 저자는 『일잘러의 말하기 사전』에서 누구나 말문이 막히는 순간 바로 펼쳐볼 수 있는, 작지만 단단한 말 한 장을 건네고 싶어서. 신입에게는 첫 인사를, 실무자에게는 협업의 언어를, 리더에게는 태도를 담은 문장을 제안한다. 말은 결국 사람이 남긴 흔적이라는 믿음 아래 오늘도 현장에서 건져 올린 말들을 조용히 기록하며 살아간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머리보다 중요한 것은 말머리!”
서툰 신입부터 고독한 팀장까지, 직장인을 위한 상황별 말하기 200


실력은 종이 한 장 차이지만, 그 실력을 결과로 바꾸는 것은 결국 ‘말’이 아닐까. 『일잘러의 말하기 사전』(부제: 첫인사부터 전화·메일·건배사까지 상황별 한마디 200)은 직장 생활을 1년 차, 5년 차, 10년 차, 15년 차, 즉 4단계로 나누어, 각 시기마다 마주하게 되는 결정적인 대화의 순간들을 200가지 실전 문장으로 정리하였다.

저자는 “말센스는 타고나는 기술이 아니라 태도의 기록”이라고 강조하며, 첫인사부터 전화 응대, 이메일, 보고, 거절, 그리고 리더의 품격이 담긴 건배사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현장에서 즉시 꺼내 쓸 수 있는 구체적인 ‘말하기’의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 책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이 되게 말하는 사람’을 만드는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