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74년의 역사를 요약 정리한 최초의 통치 기록
이 책 속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길〉이 있다!
이 책은 대한제국 수립에서 문재인정부까지 125년, 격동의 한국정치사를 한눈에 꿰뚫어 보는 정치학 총서이다. 여야 국회의원은 물론 입법·사법·행정 관계자들을 총망라한 전 국민의 필독서이다. 이 책은 〈Part 1,2,3)으로 구성돼 있다. 고인이신 9분의 확인된 역사적 팩트만을 소개하고, 생존해 계신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선 본문 내용으로 대체한다.
ㆍ첫째, 이 책은 학문적 연구서나 이론서가 아니다. 우리말을 아는 분이면 누구나 읽고 판단할 수 있도록 (현학적이거나 전문적 용어는 피하고) 일반 대중적인 문체로 기술하였다.
ㆍ둘째, 역사교과서로서의 구실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교과서’란 우리가 배운 대로 이론적 성격이 아닌 역사적 사실 그대로를 요약정리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어 크게 편향되거나 전문성이 없기 때문이다.
ㆍ셋째, 당대 대통령들의 통치 행적은 시대순으로 나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그 내용의 연속성이 잠정적으로 중단돼 몇 년 후 이어서 계속된 경우엔 그 순서가 중복된 경우가 있기도 하다.
ㆍ넷째, 본문 중 주요 내용을 쉽게 눈에 띄게 ‘고딕’ 처리를 많이 했다는 점이 여느 책과는 다를 것이다. 이 네 가지 점에 유의하면서, 이 책 구성 방침으로 정하고 온 힘을 쏟았다.
이 책의 구성 방법은, 〈Part 1,2,3〉으로 구분하여 요약정리했으나, 초대 이승만 대통령-박정희-전두환-노태우 등으로 이어지는 그들 대통령들에 대해선 확인된 팩트만을 기술하려 힘썼지만, 때론 여론과 다른 집단세력의 강력한 주장이 있음으로 먼저, 어떤 내용을 포함하고 배제할지를 고심한 후 그 이슈를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