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AI를 빌려 쓰는 시대’에서 ‘내가 만들어서 사용하는 시대’로 넘어가야 한다.
ChatGPT와 같은 구독형 AI는 강력 기능을 제공하지만,
기업과 조직이 모든 것을 의존하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
데이터 유출 위험, 비용 증가, 프롬프트 통제 불가능성 뿐만 아니라
‘우리 조직에 맞지 않는 답변’을 제공받게 될 수 있다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이 책은 그 한계를 넘기 위한 로컬 LLM 구축의 실전 가이드다.
Ollama 기반으로 로컬 AI 구축 및 모델 학습. 로컬에 있는 자료들을 활용한 RAG(검색 증강 생성),
프롬프트로 모델을 파인튜닝하고 더 똑똑하게 학습시키는 방법뿐만 아니라
실제 운영 환경에서 AI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까지 현업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설명한다.
특히 이 책은
"AI를 어떻게 써야 하나요?"가 아니라
“AI 를 어떻게 설계하고 모델을 학습시켜야 하나요?" 라는 질문에 답한다.
책에서는 자체 LLM을 활용하여 AI 고객센터를 구축하고 운영하면서
고객 문의 요약, 내부 보고, 정책 문서 정리, 역할별 맞춤 요약과 JSON 기반 출력 구조 등
실제 조직에서 반복적으로 쓰이는 업무를 중심으로 AI를 ‘업무 파이프라인의 일부’로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AI를 단순하게 사용하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AI를 ‘내 조직의 도구’로 만들고, 혁신적인 경영의 선두에 서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