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흔 살, 내가 준비하는 노후 대책 7
글쓴이
김동선 저
출판사
나무생각
출판일
2015년 4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동선

1965년 마산에서 출생했고 서울대 의류학과와 사회학과에서 공부한 뒤 「서울신문」, 「한국일보」에서 신문기자로 일했다.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일본노인복지제도에 관해 공부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일본에서 일한문화교류기금 펠로십으로 연구 활동을 하던 중, 한국의 미래, 고령사회에 대해 깊이 고민하기 시작했다. 20대보다 40대가 더 좋고, 40대보다 60대가 훨씬 멋진 인생이라는 믿음을 갖고 노후 관련 저술, 방송, 강연, 노인문화콘텐츠 기획 등의 일을 하고 있다. 『야마토마치에서 만난 노인들』, 『마흔 살부터 준비해야 하는 노후대책 일곱 가지』, 『대한민국 30대 여자들에게』, 『치매와 함께 떠나는 여행』(역서) 등의 책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경제적 수명 40세의 시대가 왔다!

평균 수명이 끝없이 늘어나고, 저출산·고령화 시대가 도래했다. 고령화는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국가, 기업까지도 모두 집어삼킬 만한 위력을 갖고 있다. 살아가야 할 날들은 갈수록 늘어나는데, 돈을 버는 이른바 ‘경제적 수명’은 인생의 중반인 ‘마흔’에 다하고, 노후는 무엇을 하며 먹고살아야 할지 막막할 뿐이다. 인생의 절정을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오르막길을 오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새로운 도전에 몸을 던져야 할 때다.
이 책 《마흔 살, 내가 준비하는 노후 대책 7》은 나이 드는 것을 긍정하며, 멋지고 지혜롭게 인색 2막을 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하여 독자들이 마흔이라는 고개를 잘 넘을 수 있도록 안내하며, 인생 이모작을 요구하는 변화의 시대에 어울리는 후반전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직장을 이곳저곳 옮겨 다녀야 했기에 더 이상 거액의 퇴직금을 기대할 수 없는 30~40대에게 육체의 변화와 함께 찾아온 사회 환경의 변화는 그 무엇보다 두렵다. 그러므로 20, 30년 뒤 한국 사회가 어떻게 변할 것인가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여유 있고 아름다운 노후는 없다. 현재 상황을 바로 인지하고 앞을 내다보는 사람만이 미래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다. 준비한 사람들에게는 좌절이나 낭패가 없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