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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지방의 진실
글쓴이
콜드웰 에셀스틴 저
출판사
사이몬북스
출판일
2015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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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콜드웰 에셀스틴

의사가 된 후 15년 동안 각종 수술을 시행하며 미국에서 일반외과분야 최고의 수입을 올리는 의사가 되었다. 그러나 의사인 아버지는 42세에, 역시 의사인 장인어른은 52세에 심장마비에 걸리는 것을 목격했다. 여러 번의 수술에도 불구하고 그들 모두 젊은 나이에 심장질환으로 사망하자, ‘돈 버는 의사’를 포기하고 ‘환자를 살리는’의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약물과 수술로는 병을 고칠 수 없고 병을 악화시킨다는 사실을 깨닫고, 음식으로만 병을 치료하는 양심의사의 길로 들어선다. 1985년부터 세계 최고의 심장센터인 클리브랜드 클리닉에서 새로운 실험을 시작했다. 죽음에 임박한 관상동맥질환 말기환자 18명을 설득해서 지방이 없는 자연식물식 프로그램을 12년 동안 진행했고, 끝까지 참여한 환자 모두를 죽음에서 부활시킨다. 그 이후로도 이들에게 단 한건의 관상동맥질환도 발생하지 않았다. 12년은 이 분야 최장기 실험으로 의학역사에 기록된다. 그 이후에 햄버거 광으로 유명한 클린턴 전 대통령을 설득, 채식을 실시하게 하여 체중 15kg을 감량시켰다. 또한 심장에 문제가 생겨 여러 번의 스텐트시술과 바이패스시술을 받은 클린턴을 심장병으로부터 완전히 회복시켜, 뉴욕타임스에 대대적인 기사가 실리면서 전 세계인을 놀라게 했다. 올림픽 조정경기에서 금메달을 받았고 베트남전에 참전하여 청동훈장을 받았다. 예일대졸업. 미국 내분비외과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벤자민 스포크 어워드 최초 수상자.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클린턴 대통령을 15kg 감량시키고
음식으로 심장병을 완치시킨 양심의사


몇 년 전 뉴욕타임스에 대대적인 기사가 실렸다. 햄버거와 도너츠를 끼고 살았던 클린턴 대통령이 음식을 바꾸고 나서 15kg을 감량하고 심장병을 완치했다는 기사였다. 심장병으로 바이패스시술과 스텐트시술을 여러 번해서 합병증으로 시달리던 그였기에 소문은 전세계로 확산되었다. 바로 이 책의 저자 에셀스틴박사의 처방과 치료였기에 그는 전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다. 그는 미국에서 가장 수입을 많이 올리는 외과의사였다. 그러나 어버님(의사)과 장인(의사)을 비롯한 가족들이 젊은 나이에 심장병으로 사망하자 그는 ‘돈 버는 의사’를 포기하고 돈 못 버는 ‘양심의사’로 돌연 방향을 전환한다.

그리고 그는 12년에 걸쳐 심장의학계의 전무후무한 실험을 시작한다. 수술이나 약물치료가 아닌 채식으로 살을 빼고 혈관질환을 치료하는 실험이었다. 그냥 환자가 아니라 ‘사망신고서’ 받고 장례절차를 준비하는 중증환자 18명이 참여했다. 지방을 완전히 제거한 채식프로그램으로 참가자 모두(1명은 다른 이유로 사망)의 목숨을 살렸다. 병원에서 포기한 환자들이 모두 몸무게를 20kg 이상 빼고 펄펄하게 되살아난 것이다. 이 책은 그 12년의 기록과 함께, 지방이 어떻게 우리 몸을 살찌게 하며 인간을 병들게 하는지 각종 사진과 함께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기록했다. 이 기록은 시중의 의사들이 ‘그럴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달리,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생생한 체험을 기록하고 있다. 당신이 이 책을 밤늦게 읽었다면 도저히 잠들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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