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처음 쿠바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글쓴이
남기성 저
출판사
원앤원스타일
출판일
2015년 4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남기성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옮기는 건 어떨까?
다른 도시가 아닌 다른 나라라면 또 어떨까?’

부모, 형제, 친구의 수많은 반대를 뚫고 멕시코로 훌쩍 떠났다. 두려웠지만 잘 살아졌다. 마야문명에 빠져보고, 카리브해에 취하면서 최고의 멕시코 이민기를 보냈다. 10년의 멕시코 생활은 여행과 스페인어 관련 저서 출간, EBS 세계테마기행 파나마, 코스타리카 편 출연이라는 새로운 물결을 안겨주었다. 결국, 멕시코 이민은 새로운 세상으로의 섬돌이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는 『나는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배우기로 했다』, 『난생처음 페루』, 『난생처음 하와이』, 『난생처음 다낭』, 『난생처음 도쿄』 외 쿠바, 라오스, 싱가포르, 오키나와 편의 여행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이 책은 처음 쿠바에 가는 사람을 위한 최고의 여행 길라잡이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우면서도 가장 효율적으로 쿠바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핵심정보만 뽑아 6박 7일 일정으로 구성했다. 지도 보는 법을 몰라도 책에 실린 사진을 한 장 한 장 따라가다 보면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책의 일정대로만 움직인다면 언어도 음식도 교통도 낯선 쿠바를 여행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