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 중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주는
전 조계종 종정 서암 큰스님의 명쾌한 법문!
제8대 조계종 종정 서암 큰스님의 열반 12주기(열반일 음력 2월 27일)를 맞이하여 서암 큰스님의 두 번째 법어집 《꿈을 깨면 내가 부처》가 정토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첫 번째 법어집 《그건 내 부처가 아니다》가 ‘생활선禪’에 대한 스님의 법문은 모아 엮는 것이었다면, 두 번째 법어집 《꿈을 깨면 내가 부처》는 대중이 묻고 스님이 답한 내용을 모아 엮은 문답 형식의 법어집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불교 수행과 마음공부에 대한 것은 물론, 사랑과 성, 죽음과 영가 천도 등 소소한 의문에 대해서도 꼼꼼하고 명쾌하게 답변해주시는 스님의 자상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